안티 증류가 중국AI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는군요.
조회 323 · 공감 0 · 댓글 3
생각 보다 안티 증류에 신경을 많이 써서,
이제는 온갖 방법을 거의 다 막아낸다고 합니다.
그럼 완벽하게 막느냐면... 그렇진 않은데,
대신 기존 대비 비할 수 없이 많은 돈이 들고, 우회수단은.... 효과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즉, 미국 빅테크와 중국AI의 격차가 앞으로 계속 더 벌어질 것이라는 이야깁니다.
다른 한편으로 딥시크는 미국 칩을 쓰지 않고, 중국 칩만으로 학습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합니다.
타이밍적으로 보면 애매하죠.
빅테크들이 적절한 시기에 안티-증류 체계를 효과적으로 가동한 것 같으면서도,
이미 이룰 것은 다 이룬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해외 분석에 따르면,
뿌리 없는 증류... 즉 증류 위주였기 때문에 AI개발의 기반이 약한 것으로 평가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체 기반이 좀 있는 중국 AI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가 극심히 벌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중국 기업 특성이 막히는 곳이 있으면 어떻게든 뚫으려 하는 의지가 있으므로,
이런 기술 기반이 있는 곳으로 중국 당국의 지원이 집중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