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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규제 100일…개미만 잡고 외국인 초단타 대책 '실종'

잼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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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외국계 HFT가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거래 구조를 이용해 부당한 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외국계 HFT 업체에게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종가 리밸런싱은 더없이 좋은 먹잇감"이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장 마감 때 리밸런싱을 위해 기계적 매도를 해야 하는데 HFT 업체들이 이 전략을 활용해 손쉽게 차익을 내는 것을 반복했다"고 꼬집었다.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 부실 문제도 함께 거론됐다.

그는 "거래소가 감시 대상인 외국계 HFT 회사를 자문위원으로 모시고 있다"며 "불법에 눈을 감는 거래소의 행태를 좌시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52398?sid=101


국장은 개미들 피눈물나게 해서 

외국인들만 배불려주는 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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