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내편 말 모두 옳고 상대편 말 모두 그르다…그런걸 광신이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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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6일 “좌든 우든, 전이든 후든 관계없이 맹신, 극단주의, 진영 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파시스트라 부르는 것은 민주적 토론과 거리가 먼 태도라는 내용의 한 네티즌 글을 올리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내편이 하는 말은 모두 옳고 상대편이 하는 말은 모두 그르다’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면 심각한 상태” 라면서 “그런걸 보통 광신이라 한다”고 꼬집었다.
윤리 선생님이 되신 대통령.
댓글 21
누구에게 하는 건가 싶군요
똑같습니다
무려 대통령 말씀입니다?
그런다고 국힘만큼 화내지는 마시라는 것 권유해드립니다.
그리고 이대통령을 비난하시려면 이대통령을 비난하시면 되지 애꿏은 국민을 광신도로 모시나요?
유시민도 한때는 광신도라서 이대통령 찍었나보네요. (진짜 찍었을까 싶기도 하고).
김어준도 광신도, 정청래도 광신도, 조국도 광신도 뭐 그런거죠.
그때는 전부 외눈박이만 있었나보네요. justlookup님은 누구를 찍었는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비국민은 비다문화가정을 내국민가정으로 표현하신 것을 말하시는건가요?
그건 문맥으로 이해할 사안인데 뭐 그렇게 느끼면 어쩔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