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탓 하려다가 앞뒤가 안 맞는 말을 시전하는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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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무슨 권한이 있어서 뉴진스 전속계약을 좌지우지 하나요. ㅋ
불과 1~2년도 안된 기사에 민희진이 자꾸만 대표이사로서 전속계약 체결에 관한 권한을 달라고 했지만 거절했다며
이는 민희진이 뉴진스를 탈취해가려고 하는 의도가 드러난 행동이다!! 고 우기지 않았나요
하이브 주장대로라면 민희진이 어도어 대표이사여도 뉴진스 전속계약 체결에 대해서는 권한이 없다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요
권한이 있는 사람인데 2024년에 갑자기 권한을 달라고 요구하진 않았을테니까요
계약 조항 공개된거보니 문제는 될것 같아서 민희진 탓은 해야되겠고
그렇다고 계약 자체가 문제있다고 하려니 하이브 전 아티스트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니 문제있다고도 못하겠고
자기들끼리 손발 스텝 꼬여서 헛발질 하는 꼴 보니 우습네요. ㅎ
댓글 10
불정공했으면 애초에 민희진이 사인 안하면 계약성립 안되죠?
뭐 총들고 사인하라고 하이브가 협박이라도 한줄아나보네요.
애초에 불공정 계약인건 알면서 계약하게 만든 당사자가 누굴까요?민희진이죠?
대표이사였어도 계약 내용을 마음대로 수정할 권한은 없었다는 얘기인데 왜 자꾸 도장을 찍었느냐로 말을 돌리시나요.
민희진도 하이브에 대해서는 을의 입장에서 애들 데뷔시키려고 주어진 조건으로 사인했고, 2024년에 그걸 바꾸기 위해 권한을 요구했다는 설명을 여러 번 했는데요. 그 설명이 틀렸다면 그 부분을 반박하시면 됩니다.
계약 내용을 바꿀 수 있었느냐고 묻는데 사인 안 하면 되지 않았느냐고 답하는 것이야말로 궤변이지요. 세상에 상호 합의하고 도장까지 찍은 계약도 문제가 되는 경우는 아주 많습니다.
계약대로 안하고 나간 민희진이랑 뉴진스가 잘못이라는게 일관된 주장인데
계속 이상한논리 들이대시나요.
저는 뉴진스의 복귀도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소송 부담 속에서 내린 선택으로 봅니다. 이런 식으로 소송 부담이 개인의 선택을 압박하는 것이야말로 SLAPP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고요. 어도어로 돌아갔다는 사실이 하이브가 정의롭다거나 계약 조항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증명은 아니지요.
잘 된 일이죠 뭐. 망해야 할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