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펑크 영.. 구멍난 자리가 좋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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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바람이 빠져 있길래 다시 넣었는데 또 빠져서 보니 박혔군요..
41PSI 기준에 일주일에 3정도 빠지는데 지렁이 꼽기도 뭐하고 영 애매하군요.. 계속 넣으면서 버텨야하는지..못도 작아 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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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바람이 빠져 있길래 다시 넣었는데 또 빠져서 보니 박혔군요..
41PSI 기준에 일주일에 3정도 빠지는데 지렁이 꼽기도 뭐하고 영 애매하군요.. 계속 넣으면서 버텨야하는지..못도 작아 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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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탈 계획 있으면 타이어점 가보셔야 할듯..
타이어탈거해서 휠과 분리 해서에 내부에서 빵꾸하는 옛날 방식이 있습니다.
금액 3만원정도 하는데... 문의후 진행해보세요
그리고 저도 예전에 딱 저 자리 지렁이로 때우고 타이어 닳아서 교체 할 때 까지 썼던 적 있습니다.
근데 바람이 계속 빠진다면 타이어집에서 제대로 수리 하고 타심이 스트레스 덜 받으실것 같네요.
안쪽 패치 하는거 3만원 정도 받을겁니다.
아무리 아까워도 이런건 아낄게 아니라고 보이네요.
결국 안쪽에 패치를 붙이는 것으로 해결은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타이어 수명이 다 되어서, 신품으로 바꾸는 엔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