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 운동권 정치인들의 최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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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활동이나
단 한번도 실질적 경쟁이나 힘들여서 월급 받아서 그걸로 생게를 해본 사람들이 아니고
직업정치의 길. 시민운동 길에 투신하면서
정치적으로 돈을 벌어서
일반인과 정서의 간극이 상당합니다.
가끔보면
말 그대로 나이든 소년 소녀 같은 분들많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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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활동이나
단 한번도 실질적 경쟁이나 힘들여서 월급 받아서 그걸로 생게를 해본 사람들이 아니고
직업정치의 길. 시민운동 길에 투신하면서
정치적으로 돈을 벌어서
일반인과 정서의 간극이 상당합니다.
가끔보면
말 그대로 나이든 소년 소녀 같은 분들많으셔요.
댓글 20
갸는 정치인말고 한게 없을건데요
말도안되는 돈을 엄한테 써 붓는거 보면
벌어본 적도 돈 때문에 힘들어 본적도 없는 티가 너무 났죠
정용진 최고 하면서 치켜세워주고 말이죠..
애시당초 돈을 깔고 태어났어야 하는데 말이죠.
자기가 피땀흘려서 번 돈이면 그렇게 쉽게 뿌리고 모자라? 그럼 삥뜯어~ 이딴 헛소리 못합니다.
규제를 이랬다가 저랬다가 ~ 세금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회사 한번만 다녀봤으면 회사의 사규 제개정할때 얼마나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걸 알텐데요
대다수가 586 의원들 시다바리 하면서 보좌관 당직자 출신들이 주고요.
그 다음이 법조계가 대다수입니다.
그 다음이 관료 학계 시민단체
과장도 있었겠지만 노는거 보면 확실히 꺠끗하고는 거리 멀었어요.
40대가 운동권을 존경한다구요? ㅋㅋ
운동권들 활동당시인 80년대에 지금 40대는 초등학교도 못간 나이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