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60명 국립경국대에 40명 의대 정원 분배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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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신설 지역 의대를 통해 연간 100명 규모의 의사 인력을 양성하기로 결정했다. 의대가 없는 지역의 의료 인력을 확충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부와 복지부는 7월부터 공동으로 '지역의대 설립 기획단'을 운영하며 신설 지역과 대학 선정 작업을 진행했다.
정부는 경북과 광주 5구를 제외한 전남광주를 의대 신설 후보 지역으로 선정했다. 의료 접근성과 의사 인력 부족, 의료 취약도, 정책 효과성 등 4개 분야 13개 지표(100점)를 평가한 결과다.
경북에서는 국립경국대가 후보 대학으로 추천됐다. 전남광주에서는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의 통합이 추진됐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전남광주는 별도 심사를 거쳐 국립순천대를 후보 대학으로 추천했다.
경국대는 안동대랑 경북도립대가 통합한 대학이라고 하네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6351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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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정부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전남광주의 순천대 추천 과정에 대해 여러 문제가 제기돼 관련 내용 전반을 검토했다"며 "추천을 반려해야 할 수준의 하자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고, 복수의 외부 법률 자문 결과도 그러했다"고 밝혔다.
이어 "목포대가 요구한 지자체 재심사나 정부의 직접 심사는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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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요구는 컷 되었군요 ㅋ
부디 의도한 바대로 잘 진행하길 바랄 뿐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의대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의 의료인력 확충 난이도가 차이가 많았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