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청래, 조국당 합당을 당내 투쟁 수단처럼…당원 반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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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3일) 민주당 유튜브 '민티07'에 출연해 정청래 민주당 의원의 '내년 1월 조국혁신당 합당' 주장에 대해 "일종의 당내 투쟁의 수단처럼 제기됐다"며 "갑자기 시한을 박아서 얘기하는 방식이 실제로 도움을 주진 못할 거라고 많은 분들이 보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 유튜브 '민주당티비'
당원들의 의사 분포가 어떻게 보면 지난 합당론 논란 시기 이후 어려 상황을 거치고 최근에는 그때보다 훨씬 어려운 환경인 것이 사실입니다. 훨씬 더 그에 대한 부정적인 분포가 많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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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표는 당장 어렵다는 의견이군요.
댓글 32
대의를 생각하기보다 당연히 자기 이득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거죠
저 말을 저렇게 하면 김민석도 대의보단 이득이 중요하다고 하는것과 같은겁니다.
말을 조심해야죠
민주당합당으론
서로 실익이 없고
국힘 정당해산을 노력하면
알아서 길이 열릴것 같습니다.
9월 20일 한국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43.8%가 "추진해선 안 된다"고 답했다.
"추진해야 한다"는 응답은 17.0%로, 반대 의견이 찬성보다 26.8%포인트(p) 많았다.
지선전에 합당찬성이 많았죠. 저도 찬성함.
그런데 지선이후로 대부분 반대여론이 높아졌죠.
저도 반대하고 시간지날수록 결사반대입니다.
조혁당 지지율 올라서 그런지 자강하려는거 같은데요? 정청래는 추한짓 좀 그만하세요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문제와 관련해
"독자적인 강령과 노선, 조직을 갖춘 원내 제3당인 조국혁신당을
정치적 국면 전환이나 의석수 확대를 위한 수단으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떄리고나서 사랑하는거 알지? 이런 정신상태인가요?
총선에 고춧가루 뿌리겠다 하는 당과 왜 합당하려 하는거에요?
조국당은 자강하고 있는데 왜 자꾸 치근덕 거리는지 모르겠네요.
민주당에 누가 먼저하죠? 정청래 밖에 안합니다. 조국당이 정청래 데리고 가세요...
타 당에서 버리는 의원 필요 없습니다.
뉴이재명이든 코어지지층이든 저거 반명이네, 저거 민주당에서 한나라당짓 하는 수박이네 하면서 나갔으면 하는 의원들 있을거 아닌가요?
이렇게 흔들리고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조혁당이 됐든 새로운 중도보수 정당이 됐든 비슷한 진영이 2명 이상으로 나오면 결국 표는 갈리고 국힘이 당선되니까요
평택 을 보셨잖아요
지금 민주당이 하는것 같이 대선때 만들어놓은 민주 진보 정당 선거연대, 정치연대 다 깨버리고 단일화 할 수 없을 정도로 공격해버린 이상 어떻게든 화해하고 합당 안하면 어부지리로 국힘이 당선되고 민주당은 60석 되는거죠
그말대로라면 조국이 이언주 강득구 지역구에 꼭 후보냈다, 강릉에 후보내겠다 이런 자객공천같은 소리를 안했을때나 유효한겁니다
자기들 마음에 안드는 민주당 인사에게 그런식의 표현을 하는 정당과 어떻게 합당을 논합니까? 그리고 민주당 내 합당이나 연대관련 조국당 담당은 이해식의원인데 이해식 패싱하고 자기들끼리 1월이네 12월이네 이러고 있는게 맞나요?
합당하고 기존 조혁당 당원들 기간 인정 안해줄거면 마지노선은 그게 맞죠
경선엔 참여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지 합당하는데 기간 인정도 안해주면서 조혁당 출신 당원들 경선 참여도 말라면 그건 합당이 아니고 흡수 소멸이죠
지선 거치면서 갈등이 커졌고
무엇보다 조국이란 인물의 경쟁력이 별 볼 일 없다는 게 드러났죠
조세저항 우습게 보다가 민심 나락간게 한두번도 아닌데 매번 도덕적으로 내려치고 국개론으로 현실도피한 이들에게 최종 청구서가 날아드는겁니다. 이번엔 다르다로 두번이나 접근했으면 세번째는 없는거 삼연벙과 양치기 소년의 일화로 충분히 알 사람은 아는거죠.
조국당이 그렇게 좋으면 그냥 탈당해서 조국당 갔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한 것은
조국당 신장식 대표는
독자적으로 자강하겠다고 누차 강조해왔습니다.
전 대표 였던 조국 씨도 자강을 강조했었죠.
정청래 전 대표는 왜 자꾸 자강한다는 조국당을 흔드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