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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중 사망자 발생

mk-201 ·

조회 2,302 · 공감 1 · 댓글 10

https://www.clubdeportivotenerife.es/noticias/comunicado-oficial-fallecimiento-de-jesus-de-miguel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2부 리그) CD 테네리페 소속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 알라메다(Jesús de Miguel Alameda) 선수가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오전 8시(현지 시간), 향년 30세의 나이로 끝내 사망했습니다.


경기중 골키퍼와 충돌하였는데, 이로 인해서 사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축구도 격렬한 몸싸움이 있는 경기라 사망 사고가 나기는 하네요.

댓글 10

  1. Channel Kim ·
    올해, 축구경기중 벼락맞아 죽기도 하지않았나요..
  2. 가닼 · · 공감 2
    몸싸음이 아니라 플라잉 니킥 날린 것 같네요
  3. 무밍님 ·
    @가닼님 골키퍼가 가장 먼저 배우는게 공중볼 캐치시에는 한쪽 무릎을 들고 점프하는 것입니다.
  4. iohc ·
    @무밍님님
    근데 캐치를 중앙선에서 하는건가요? 뭔가 이상해서 질문드립니다.
  5. james_ ·
    골대 지역이 아니면 일반수비수나 공격수와 같이 발로만 공을 터치해야하는데 가해자가 좀 과하게 발로 가격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6. 망고주스바나나 · · 공감 1
    골키퍼가 왜 저까지 튀어나온거죠?
  7. mikastar · · 공감 2
    이런건 살인이네요..
  8. 불리언 ·
    골키퍼도 죄책감에 은퇴할수 밖에 없을듯 하네요..
  9. 하얀종이배 · · 공감 1
    죽일 생각까지는 아니었겠지만, 고의는 맞네요
  10. 지호아빠 ·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저도 아이가 대학교까지 축구를 했는데, 항상 다치는 것 때문에 조마조마하면서 봤는데 가족과 동료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을 것 같네요. 골키퍼 선수도 많이 충격받고 자책을 많이 할 것 같네요.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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