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일이 많은 것도 아닌데 괜히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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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3~4번 있을까 말까긴 하지만 노트북에 전원 공급이 힘들면
2~3시간만에 배터리가 방전이 됩니다. 제가 보통 75%로 배터리 충전 limit을 걸어놓는 이유도 있지만요.
그래서 저번부터 보조배터리를 살까 고민했는데, Anker 26250mAh 보조배터리가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KB카드 할인까지 하면 16만원대로 사던데.. 아쉽게도 KB카드는 없어서 사면 18만원대로 사야 합니다.
사두면 필요할 때 잘 쓸 것 같긴한데... 오늘까지만 고민해보려고요ㅠ
댓글 15
이번엔 점 참는중입니다.
전 제일 얇고 가벼운 5000짜리 하나 쓰네요.
부풀지 않고 오래 쓰시려면 적당한 범위 (50%부근) 내에서 사용/보관 하세요.
혹시 모르니 하나 사시죠 ㅎㅎ
필요없는데 신상을 원하고...
보조배터리도 사실 가지고 있는것도 저 역시 한달에 3-4번이면 많이 쓰는건데 상위스펙 나오면 가지고 싶고....
요새 노트북 어댑터는 USB C 충전이라 범용성도 좋고 또 크지도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