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자체 대담 프로그램 첫선…첫 주제는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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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6185?event_id=057_179353024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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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니 소통에 굉장히 신경 많이쓰는 예민함도 보이는것 같습니다.기싸움처럼 보이는 소통(?)들도 그렇구요.
이번에는 자체 대담 프로그램을 만드는군요.민주당의 민티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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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6185?event_id=057_179353024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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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니 소통에 굉장히 신경 많이쓰는 예민함도 보이는것 같습니다.기싸움처럼 보이는 소통(?)들도 그렇구요.
이번에는 자체 대담 프로그램을 만드는군요.민주당의 민티처럼요.
댓글 16
짜여진 시나리오대로 입맛이 맞는 패널들로 할텐데
무슨 의미가 있을런지...
이러다가 패널들 정체 들키면 또 조리돌림이에요.
그래서 경제성과로 대통령 칭송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참모들이 아부만 하느라
실태파악을 못하나보네요
저런거 누가 볼까요
주제도 복지요?
차라리 부동산 얘기가 더 나았겠죠
근데 이제 저런줄 다 알텐데 역효과 날듯요
기성 언론이 맥락은 다 자르고 자극적인 헤드라인 장사로 정책 왜곡하는 게 일상인데, 국정 최고책임자가 직접 유튜브를 통해 가감 없이 정책 취지와 디테일을 설명하겠다는 시도 자체를 폄훼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루스벨트가 라디오로 노변정담을 했듯 뉴미디어를 통한 직접 소통은 시대적 흐름이고, 양극화 완화와 직결된 '복지'를 첫 주제로 잡은 것도 체감도 높은 민생 정책을 제대로 알리겠다는 의도죠. 방송이 시작되기도 전에 무조건 '쇼'라거나 '세금 낭비' 프레임부터 씌우기보다는, 본방송에서 어떤 실질적 대안과 로드맵이 나오는지 보고 나서 건전하게 비판해도 늦지 않습니다.
5억 이상이면 초고가주택, 실거주자일지라도 모두 투기꾼, 몸에 좋은 쓴 약 등등 온갖 험한 죽창질 멘트가 쏟아져나오고 이에 답하듯 8.3 세제개편안이 튀어나왔고요.
거기에 김제경 박사, 김인만 소장 등등 시장론자 배석해봐야 뭐했나요 결국 대통령께서 즐겨듣는다며 이광수 대표 샤라웃하고 그런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