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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AI때문에 이직 자리가 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LG모니터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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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AI때문에 이직 자리가 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AI를 안 써도 가능한 일 자리라고 해도 마찬가지로 어렵긴 할 겁니다.


컴 조립, 설거지, 택배 포장 등 어떤 분아든 모든 일 자리 다 나이가 많든 적든 경력이 있는지 지원을 하는 분야의 회사에서 직원들과 일을 같이 오랫동안 해 본 것처럼 일 잘 할 수 있는 경력이 있는지 그리고 이력서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뽑을 사람만 뽑고 나머진 버리거나 안 보고 반려를 하거나 경력이 있어도 자진 퇴사나 인원 줄이려고 권고 사직을 시키거나 경력직이 충분히 있어서 굳이 사람을 뽑지 않거나 뽑아 봤자 어차피 이직을 할 거라 굳이 사람 안 뽑고 그러죠.


이런 상황인 건 마찬가지일 거고 이젠 추가로 AI를 활용을 할 줄 아는 일 자리일 경우에는 AI가 필수가 될 수도 있겠더군요.

댓글 13

  1. love114 ·
    이직은 그래도 좀 열려있고, 신규가 아작 났습니다.
    이직은 생각보다는 알음알음 있어요
    기업들이 정규직 신규를 더 안 뽑고 자연감소
    그렇다고 내보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2. LG모니터 ·
    @love114님 이직 자리가 있긴 하군요.
  3. 유스튜 ·
    점점 기존 일자리는 없어질거란거 모두가 알고 있죠..
    지금 할수있는건 이 과도기에 붙잡을 능력을 키우는 수 밖에 없다고 봐요
  4. LG모니터 ·
    @유스튜님 능력 키우기 좋아요.
  5. Ploum ·
    치킨집 창업해야죠
  6. LG모니터 ·
    @Ploum님 창업 좋죠.
  7. 90까지갑시다 ·
    그래서 요즘 틈틈히 전문직 시험 공부도 알아보는 중입니다. 전문직도 대체 안 될 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책임 등을 이유로 나중에나 대체되지 않을까 해서요. 여담으로 저는 전문직 걱정하는 게 사치인 위치인지라..
  8. LG모니터 ·
    @90까지갑시다님 합격을 기원합니다.
  9. 날아라국장 ·
    신기술 창업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영업 아닙니다) AI는 이미 데이터가 있는 분야에 강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없는 유니크 도메인 사업이 필요합니다.
  10. LG모니터 ·
    @날아라국장님 신 기술 창업 좋군요.
  11. 니케니케 ·
    40대 후반이고 ai/ax 분야에서 7년 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이직 제의를 많이 받고 있어요.. 한달에 2~3건은 들어 오더라구요. 갑작스럽게 ai에 대한 관심이 엄청 커졌음을 느낍니다.
  12. LG모니터 ·
    @니케니케님 AI가 대세인가 봐요.
  13. 네오즈 ·
    20대 부터 기획을 했고, 오퍼를 받고 AI와 개발로 전향한지 5개월 된 40대 중반 입니다. AI는 도구이고, 예전에 사무직 대부분이 컴퓨터를 배우고 다뤄야 했던 것처럼 기본적으로 다뤄야 하는 도구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다만 예전과 다르게 발전속도가 너무 빠르고 불확실성을 갖고 있다보니 지속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격차가 빠르게 심화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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