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닥터X 518 에피소드 감명 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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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일을 겪은 분의 트라우마를 사실적으로 잘 표현했다고 생각해요.
518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정부와 관련된 일로 일련의 트라우마를 겪은 분들과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거 같던데요.
이옥규 총괄 프로듀서님의 자신감이 대단하다 느꼈어요.
방송하면 최소 30%의 그 분들이 난리나고 드라마가 정치이슈화될 것이 분명한데 넷플릭스에서 잘 되고 있으니 게의치 않고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 고집한거자나요.
그런 용기와 자신감이 멋있네요.
댓글 10
작가 감독이 무능한게 아니고?
언제부터 이렇게 모공에 반말투/비아냥이 허용된 것인지 모르겠네요.
아주 잘표현했다고 봅니다.
저도 좋았어요.
다른 회차는 평균치 16.5 15.5 다나왔네요
20퍼센트 넘으려다가 푹 꺾였는데, 그 뒤로도 준수하다 하시면 뭐 개인의견은 존중합니다
발작나는 놈들을 걸러내는 순기능도 있구요.
제작진에게 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