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찾아 마음 힘들어…곁에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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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1378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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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반응이 다들 제각각이네요.
현대사회에서 미신일뿐이다.주변인 만류가 많은게 찜찜한거 이해한다
라구요.
그동안 동고동락한 절친한 동료이자 형님이시자 선배님이신데 얼마나 배웅하고 싶겠습니까..ㅠ
댓글 13
대신 뿌린대로 거둘겁니다..
자녀 결혼 앞두고 잘 살라고 조심하는 부모 마음을 가지고요.
어른들끼리는 이해하는 일이니 타인이 왈가왈부할 것도 없습니다.
이 건도 누군가 기자 끌고 만든 이슈일테니
조문 안갔다고 비난하는 댓글러들 참. . . .
오지랖도 참
그 미신 자체는 저는 이해 못하고 이해할 생각이 1도 없지만, 못가게 하는 사람의 마음은 이해가 됐기에 저도 협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