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론자가 대답 못하는 5가지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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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사를 증원해서 미용이나 도수같은 꿀 시장을 포화시켜야 수입이 줄어드니 필수과를 갈거에요!
-> 그럼 돈 잘버는 과, 예를들어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정신과 같은 소위 인기과의 TO를 더 늘리면 공급이 많아지니 인기과 의사의 월급이 줄지 않을까요? 학생부터 전문의까지 키우는 시간과 돈보다 일반 의사를 전문의로 만들어 배출시키는게 더 빠르고 쌀텐데요?
-> ???
2. 의사 증원되면 공급이 증가하니 당연히 의료비가 저렴해집니다!
-> 의료비는 국가에서 정해뒀기에 어느 병원, 어느 의사한테 진료받나 다 똑같은데 어떻게 싸져요?
-> ???
3. 한의사한테라도 미용기기 개방하면 사람들이 한의원 많이 갈거고 기존 미용병원들 폐업할거에요!
-> 지금 한의사들도 미용 기기 다 사용 가능합니다. 미용 한의원 수가 급격히 많아지고 있는데 그래서 기존 미용병원들 폐업이 많아졌나요? 미용 의사 페이가 깎였나요?
-> ???
4. 변호사도 10년 전에 비해 2배나 늘었어요. 하지만 변호사 1인당 수입은 10년 전과 동일해요. 그러니 더 늘려야돼요!
-> 그럼 전체 시장도 2배나 커진거네요? 사회 전체가 부담하는 의료비도 전체 의사 수에 비례해서 증가하겠네요?
-> ???
5. 예전보다 소아과, 산부인과 의사가 부족하니까 응급실 뺑뺑이가 생기잖아요!
-> 소아과, 산부인과 전문의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요? 더군다나 소아 환자, 분만 환자 수는 줄어들고 있고요. 공급은 증가하고 수요는 줄었는데도 뺑뺑이가 생기네요?
-> ???
댓글 64
급여치료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결국 사람이 많으면 건강보험에서 지급하는 의료비를 줄여도 반발이 적겠죠
의료비 단가를 줄일수 있다는 말이라서 적자랑은 좀 다른 주제입니다
지금 일반의가 부족해 다 의원 개업하는 상황입니다. 전공의 보다 그냥 일반의 많이 배출해야 해요.
2. 그런말 한적 없습니다.
3. 한의사가 레이저 시술 가능하단 소리 못들어봤어요.
4. 변호사수 안늘렸으면 변호사 수익은 10년대비 2배 폭증했습니다.
5. 전문의들이 다 의원 차려 간단한 진료만 하려 하는게 문제입니다. 본질은 동네 의원 부족사태에요.
인기과 TO를 더 늘리자?
전체 증원도 늘려야죠
무슨 말장난이신지
정원은 그대로 두고
인기과 TO만 늘리면
의료 문제가 해결 된다고요?
의대 정원은 이미 +800명 증원됐는데 여기서 더 토론이 필요한가요?
미용시장 개방된 나라가 의료 부족이 있다고
한국에서 미용 개방해도
의료 부족이 여전하다는 게 성립하는 논리인가요?
미용 싸게 받는다고 국민들에게
피해 가는 것도 아니고
증원된 만큼
인기과 TO 늘리는 건 찬성입니다
요새 분위기 보니
그렇다고 필수의료 TO로 가지도 않을 것 같고요
반대로 간호사 미용 진출하면 필수 의료 문제가 해결되나요?
인기과 TO 늘리면 인기과 수입이 줄어들어 필수 의료로 가는 인력이 많아질거고 그럼 필수 의료 인력 부족사태가 해결될걸로 보입니다.
이거에 반박을 하셔야될텐데요?
자꾸 말 돌리지 마시고요.
미용 시장 공급을 늘리는
간호사 미용시장 개방은 반대하시는 건가요?
동문서답은
미용시장 개방해도 의료부족이 있는 나라가 있다는
말씀에 대한 겁니다
인과 관계가 없는 걸 끌어와서
인과 관계처럼 말씀하시니
왜 전자는 되고 후자는 안 되죠?
또 예시를 들게요. 똑같은 레이저에 똑같은 샷을 쏴도 피부과 전문의는 회당 10만원을 받고 일반의는 회당 2만원 받아요. 근데 10명 중 7명은 피부과 전문의 병원 가서 받습니다.
똑같은 장비를 이용해도 간호사는 개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병원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간호사의 미용 시장 영역이 따로 있고 의사의 미용 시장 영역이 따로 있는데 마치 그것이 동일하게 여기는 것처럼 주장하는게 동문서답입니다.
쉽게 말할게요
간호사도 다른 나라는 레이저 쏘니까
우리나라도 쏘게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용시장 개방해도 타격이 없겠네요
찬성하시죠?
하나씩 대답하면서 가시죠
전 다 답변 드린 것 같은데요
다른 나라는 건강보험 제도가 없으니까 우리나라도 없애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 나라도 하니 우리나라도 해야한다는 논리는 뭐죠? 그게 근거가 되나요?
다른 나라에서 왜 그렇게 했는지를 설명해줘야죠.
그리고 간호사 미용 시장 진출의 단점은 고려 안하나요? 지방은 간호사도 인력난인데 다 미용 시장으로 빠지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필수 의료 의사난이 더 시급하죠
우선 순위도 없이 다른 문제를 가져 오시네요
그렇게 포괄적으로 논의하실 거면
건강보험제도와 의사들이 보장받는 라이센스에
대해 논의를 넓혀야죠
말씀 돌리고 논지 확장하고
논리는 빈약한데 자존심은 강하니
국민들이 공감 못하는 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건 인기과 TO 늘리자는 논리에
더 효과적인 방안이 있다고 말씀 드린 겁니다
아직 대답 안 하신 것 같은데요?
아 님이 정한 주제 내에서 이야기 해야 하나요?
님이 인기과 공급으로 수입 하락 및
필수과 유인 주제에 한해서
더 효과적인 방안을 말씀 드린 겁니다
끝까지 대답 안 하시나요?
4번은 물어본 듯
찬성인지 반대인지만 대답하시면 되는데
한의사의 미용 진출 사례와 국민들의 의사 선호 현상(특히 전문의 선호 현상)을 근거로 인기과 TO를 늘리는게 더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럼 간호사 미용진출의 이득이 뭔지 얘기해주시죠? 간호사가 병원 개원이 가능한가요?
간호사 얘기로 주제 은근슬쩍 바꿔서 저도 그럼 간호사 인력난을 얘기했는데 또 갑자기 필수의사 의료난...참 말 돌리기 선수시네요.
법적으로 허용안 된 것과
소비자가 선택하는 건 다른 문제에요
위에 2개를 섞어서 답변하셨어요
이제 반대라 말하셨네요
일정한 자격을 갖춘 간호사에게 일부 미용 레이저 시술을 허용하자는 겁니다.
의료기관 개설 권한과 실제 시술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도 별개 문제 아닌가요?
인기과 TO를 늘려도 일반의와 타과 전문의가 이미 미용시장에 진출할 수 있으니, 인기과 전문의 수 증가가 미용의사 전체의 공급 증가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불확실하고요
반면 간호사에게 일부 시술을 허용하면 해당 시술을 수행할 수 있는 인력 공급이 직접 늘어나죠.
그만큼 가격 경쟁이나 비용 절감의 가능성도 생기는 건데 님은 나름의 이유로 반대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커뮤니티에서 각론으로 깊이 들어가는 건 의미가 없고
제가 볼 때는 님의 주장이 설득력이 없습니다
간호사의 미용시장 개방은 반대하지만
의사 TO를 늘리면 인기과 공급 증가에 효과적이다?
의사신 줄 알았는데 논리를 보니
하긴 방송에 나온
의사 대표의 논리를 보면
놀랍진 않지만
간호사 미용시장 개방하면 정형외과 수입이 주냐고요??
자꾸 관련도 없는 말꼬리를 잡으시는데
인기과 중 미용시장 의사 수입이 줄죠
이것도 부인하세요?
간호사 미용개방하면 인기과 의사의 수입이 줄어드는것도 아닌데, 지금도 지방의 간호사 인력난 뿐만 아니라 수도권 병원도 간호사 인력난인 상황 속에서 간호사들을 일반 개원가로 빨아들이는 정책을 펴는게 맞나요?
타과 전문의는 본인의 과를 할 수도 있고 미용도 할 수도 있는데 피부과, 성형외과는 99% 미용을 합니다. 미용 아니면 이 사람들이 뭐할건데요? 근데 미용의사 전체의 공급 증가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건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의사들이 미용 병원 차리고 간호사들 scv로 돌려서 운영하는 모델을 찬성하시는거죠?
토론이 너무 소모적으로 흐르는 것 같아 그만할게요
미용시장 개방은
간호사 부족을 걱정하여 반대하시는 군요
면허 간호사 60만명 중에 활동 간호사는
그 반도 안 되죠
과연 미용시장을 개방하면
간호사 인력이 부족할까요?
읽어 보신 분들이
판단하는 걸로 하고
전 그만할게요
간호사들 미용시술원 개업권을 보장해 주면
의사들이 간호사들에게 레이저 쏘게 하는 것도 찬성이죠
전 님처럼 골라서 찬성하지는 않는
일관성이 있어서요
예를 들어, 보험회사에서 간호사 경력을 이용해 언더라이팅 업무를 보는 사람들은 활동 간호사에 카운트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간호사라는 면허를 완전히 버리는게 아니죠. 보건관리자도, 제약 회사 근무 간호사도 활동 간호사에 카운트 되지 않습니다. 병원 외에서 일하는 간호사들 많습니다.
간호사 미용 시장에 대해 얘기하시니 간호사의 문제도 포괄하여 설명드렸음에도 부인하는 모습 잘 봤습니다.
그러니까 님의 주장은, 의사가 미용병원 개원해서 간호사를 scv로 굴리면 의사의 수입이 낮아질거라고 하시는건데 이 댓글들을 본 많은 사람들이 평가할겁니다.
이건 잘 아실 텐데 모르는 척 하시는 건가요?
간호사는 의사가 하는 일의 일부를 대체할 수 있지만
한의사는 겹치는 부분이 제한적이고
대부분의 시술에서 유사 대체제가 아니죠
찾아보니
80%도 수치를 높이신 것 같고
보험회사니 보건관리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미용시장을 열면
간호사들이 부족해서 걱정하시는 마음이시군요
반면 의사들에게는 인기과 TO를 늘려줘야 하고요
아~주 일관성 있는 주장 잘 들었어요
정도의 차이를 말하는 겁니다
이렇게 비논리적인 대화는 흔치 않은데
제가 주장한건
> 한의사보다 간호사의 미용시술이 대체성이 높다
님이 반박한 건
> 의사와 간호사의 시술은 다르다
이게 어떻게 반박이 되죠??
한의사보다
간호사들이 미용시술원을 열 때
의사한테 갈 환자들을 더 유인할 확률이 높다고요
피부 리프팅이나 한방 미용 시술은
시술 원리가 다르자나요
진짜 그만합니다
의사들은 환자들이 그냥 전문성 때문에
넘어가니
대충 비틀어 말해도
사람들이 모른다고 생각하나요?
전 진짜 그만합니다
의사는 의사로 포화시켜야된다고 계속 얘기했는데 끝까지 간호사로 포화가 가능하다면서 간호사로 대체 불가능한 정형외과 정신과 같은 인기과 의사들의 수입을 걱정하시는 마음 잘 봤습니다.
아~주 일관성 있으십니다. 짝짝짝
현재 한의사가 하는 미용 시술은 100% 미용 병원에서 하는것과 동일합니다.
비논리적으로 그냥 우기지만 마시고 제발 좀 찾아보고 주장하세요.
그럼 무조건 싼데 간다고요?
그럼 왜 사람들이 피부과 전문의를 찾는거죠?
너무 명언을 하셔서 ㅎㅎㅎ
"의사는 의사로 포화시켜야 한다!"
네 성장률 높은 미용 산업 절대 양보 하지 마시길
미용 시장 연 두자리 수 % 성장 중입니다
아니면 이미 대답한 주제를
다시 질문하라고 의협에서
여론전 교육 받으시나?
'피부 리프팅이나 한방 미용 시술은 시술 원리가 다르자나요'라는 희대의 명언을 하셔서 제가 반박하니 아무 말도 못하시네요...그저 안쓰럽네요...
네 님은 인기과의 성역을 절대 양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통증 시장도 연 두자리 수 % 성장중입니다.
간호사 미용 진출은 미용 산업에 큰 영향도 없을 뿐더러 다른 인기과 의사들의 더 큰 수입과 대병/종병의 간호사 인력난을 야기하는 정책인데도 평생 찬성하길 바랍니다.
님이 주장한건
-> 한의사보다 간호사의 미용시술이 대체성이 높다
라고 했죠.
그래서 저는
-> 의학과 한의학이 다른만큼 의학과 간호학은 역시 전혀 별개이므로 대체성을 논할 수 없다. 또한 어차피 지금 한의사들도 의사들이 쓰는 똑같은 미용 기기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간호사들의 미용 진출이 허용됐을 때 간호사들도 의사들이 쓰는 똑같은 미용기기를 사용하게 된다. 여기서 대체성을 논하는게 의미가 있는거냐?
라고 했습니다. 진짜 이래도 이해가 안되시나요?
또한 저는
-> 간호사들의 미용 진출에 대해 한 면만 보는게 아니라 다른 면도 볼 필요가 있다. 지금도 수도권 중소 병원과 지방 병원은 간호사 인력난이 심한 상태에서 미용 진출로 얻을 수 있는 이득보다 손실을 고려해야하는거 아니냐?
라고 하니까 님은 제대로 대답 못하고 필수 의료 의사난이 더 시급하다고 했죠.
이게 필수 의료 의사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입니까? 미용 의사들이 간호사 채용해서 미용 공장을 돌리지 필수 의료로 가나요? 또한 돈 없는 신규 의사들은 미용이 아닌 통증이나 다른 비급여 시장으로 가겠죠.
제가 얘기하는건, 이런 풍선 효과를 원천 차단하자고 하는건데 당신은 일부러 이 악물고 귀닫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강남의 아파트를 원하는데 경기도에 오피스텔을 짓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얘기하는건 뭔가요?
님이 주장한 말 중에 제일 황당한게 이 문장입니다.
-> 인기과 TO를 늘려도 일반의와 타과 전문의가 이미 미용시장에 진출할 수 있으니, 인기과 전문의 수 증가가 미용의사 전체의 공급 증가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불확실하고요
미용 시장에 바로 진입할 수 있는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우리는 인기과라고 부릅니다....
그래도 의사들의 파이를 나눠 가진 것 맞죠
님의 의견은
> 한의사가 미용영역에 들어와도
전체 미용 의료비용만 늘어날 뿐
기존 의사들의 수입은 그대로고
간호사가 들어와도 마찬가지고
간호사난을 가중시킨다
라는 거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의사도 간호사의 진출이 허용되면
당연히 미용시장의 파이를 나눠 먹는거죠
간호사들은 이기적이라
미용시장 개방을 원하고
의사들은 우리 나라 필수의료를 생각해
간호사의 진출을 반대한다
라고 누가 생각할까요?
본질은 밥그릇 싸움이죠
세부적으로 자료를 대며 논의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미용시장의 규모는 다른 산업 대비
빠르게 늘어나 왔고
다른 의료시장의 크기도 마찬가지죠
의사수가 변함없는 기간에도
의료시장의 성장은 가팔랐고
여기에 의료인력 공급은 제한되어 있으니
지난 20년간 의사들의
소득 증가율은 어떤 직종보다 높았습니다(국세청 자료)
지금 단순히 인기과 TO를 늘리면
인기과 의사만 더욱 늘어나지
필수의료로 갈 만큼
의사들 입장에서는 소위 가성비가 좋지 않죠
그 정도의 유인책이 되려면
미용시장도 개방하고
필수과 수가와 지원도 강화해야죠
제가 중간에 간호사 미용시장을 물어본 건
모든 인기과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니지만
인기과 공급 증가를 위해
의사들이 원하는 인기과 TO증가를 주장하시니
일관성 있게
다른 공급 증가 대책에도 찬성하는지 알고 싶어서였죠
역시나 반대하시더군요
임상의 직종에 계시는 분들은
여러 정책 중 본인들 유리한 것만 골라
기상천외한 논리들을 만들어 내니
누가 공감할까요?
향후 수가 상승율에도 하방으로 작용하고요
전 병원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라
너무 감사하고 존경하는 편입니다만
의사 수를 늘여서 저같은 사람도 지방에서
거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 비급여시장이 저렴해지고, gp로 미용하는대신 전공의 등 충원이 되면서 가격대비 서비스가 증대됩니다
3. 병원업계 로비로 인해서 한의원은 울ㅆㄹ 등 정품 레이저장비 구매가 안된다더라구요.
그래서 * 제품밖에 못써서 공격적으로 들어오지도 못 하구..
그리고 한의사는 리도카인 못쓰니까 한의원은 당연히 공격적으로 못뛰어들죠
늘어나는 수요대비 공급은 턱없이 부족
4. 2026년부터 10년새 국내 총 GDP가 1.7 배쯤 증가한같은데,
법조시장은 1.9배 증가했네요
물가상승률보다 조금 더 오른수준 아닌지...??
반대로 비급여(미용 등)시장은 10년새 5배 이상 증가한거 아닌지...??
5. 이건 진짜 비급여랑 건보랑 대대적으로 다 뜯어고쳐야하는게 맞긴함
울ㅆㄹ만 미용기기인가요? 그 외 나머지 장비는 다 한의원에서 하는데요?
국내 어떤 시장 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수요가 늘고 있는데
공급은 계속 막혀 있죠
예전만 못하다지만 여전히 일정 페이가 보장되죠
누가 의사 수입 보장해 주자 하나요?
아무 소리나 하시나요?
동의합니다.
수가나 재정지원 없이는 TO가 계속 줄어들 뿐이죠
증원과 함께 해당 의료 분야에 지원도
같이 해야죠
2가지가 함께 되어야 합니다
심지어 그런 허접한 논리를
국민들이 이해 못해서 답답하다는데
면적도 의료 부족과 0.1정도 영향은 있긴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