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떨어지는거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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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한지 십년 좀 넘은거 같네요. 항상 밈 주식은 피한채 개썅마이웨이엿고 그렇게 온갖 풍파를 다겪었죠. 그래도 한 사이클 돌면 최소 은행이자보단 나았던거 같네요. 사실 쏟는 심적 에너지 생각하면 적자일지도요ㅋㅋ
각자마다 다른 의미겠지만 저는 비유컨데 주식이란 나침반 믿고 험한 대양을 건너는 항해 또는 탐험이라 생각합니다.
마도로스가 되어 이 거친 풍파도 이겨내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파도가 거세지만 정신차리면 이겨내리라 봅니다.
모두 건승하시고 본인만의 오아시스를 찾으시길!
댓글 10
-35% 폭락했었거든요
마소도 근래 힘든시기 잇엇죠. 최근엔 못봤는데 지금은 올랐나요? 잘 이겨내셧습니다
저도 요즘 물타야되나, 그럼 어디를 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어떤 선택이시든 미래서 돌아볼때 옳은 선택이셨길
진짜로 삼성 sk로만 매매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삼성 sk도 차트 공부하면 저항 지지가 보여서 배운대로 하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동안의 상식은 삼성전자 10만원 넘을거라 상상도 못 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삼성이 10만원 넘으면 지수도 좋아 다른 종목도 덩달아 오르는게 정상이였는데 말입니다.
최대 30% 수익 찍었었는데, 국장에서 욕심때문에 오랫동안 지켜오던 리밸런싱 원칙을 깨고 불타기 뽐뿌질하다가 상반기에 역대급 수익낸거 다 털렸네요. ㅋㅋ ;; 닉스로 생전에 한번 보기도 힘든 텐버거도 맛봤는데 결론은 수익률 반토막에 청산. ㅎㅎ 삼전은 상반기 수익본거 다 토해내고 마이너스 20%로 청산 ;;
역시 욕심과 욕망을 컨트롤하는게 가장 힘든것 같습니다.
보통 욕심부리면 크게 털리는데 미장에서 분산을 잘 해놔서인지 다행히 손해보지 않았고,
잃지 않은것에 감사하며 "원칙을 지켜라" 다시한번 외쳐봅니다 :)
다들 비슷한 길을 가는군요.
그래도 이런 시장서 수익 내셨으니 다행이지요.
이번 위기도 잘 넘기리라 봅니다.
나름 분석도 많이하면서 투자했는데 이런 하락장은 힘드네요
개별 종목이 많아서 방어가 될까 했는데
실적과 무관하게 폭락하니 그러려니 합니다
이틀 전에 반등시도 했는데 구글 주가 빠지면서 실패했죠
전환점이 언제일지
바닥부근인것은 좀 그만 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