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이 홍보하거나 파는 물건 보면 언젠가 뭔 일 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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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앞광고라면 광고를 한다는 것 자체를 뭐라 하진 않는 것 같더군요.
저도 뭐 신경 쓰진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를 떠나서 물건을 사 보면 이게 좀 애매합니다.
좋아하는 채널에서 좋다고 홍보를 하니 상급 제품이라 기대를 하지만,
인간적으로 중급 정도로만 와도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제가 운이 없는 건지 대부분은 중하더군요.
그러니까 못 쓸 물건은 아닙니다. 큰 문제도 없고요.
알리도 잘 쓰는 입장에서는 성공한 알리 느낌?
그런데 이걸 국내 정가로 살 필요가 있나 싶은 그런 품질과 서비스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팬심 프리미엄일까요? 뭐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사고 실망하고 그냥 버리고 몇 번 해도 유튜브는 계속 봅니다. 딱히 채널에 불만도 없습니다.
다만 속으로 '저 업체들 사고 치면 여기 어떻게 되려나?'라는 상상은 하게 됩니다.
업체 자체는 중하급의 서비스와 물건을 파는 곳이라는 거니까요.
이런 업체라면 합법적으로 점검 돌리면 몇 개는 터지는 거 아닌가 걱정이 들더군요.
댓글 6
유투버를 잘 걸러보세요.. 제가 보는 유투버가 파는것중엔 별로인건 없었습니다.
애초에 별로인 물건을 파는 사람 유투브를 왜 계속 보는지도 모르겠지만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하는데, 파는 제품도 제대로 안 팔면서 본업으로 말하는건 뭘 믿고 봐주겠나요.)
그러면 애초에 답은정해져있는겁니다. 홈쇼핑보다 낮은퀄리티란거죠
유튜버가 해당물건파는 사장이면 번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