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인상없이 한전 적자를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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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전에는 한전과 발전 자회사가 하나의 회사였습니다.
IMF 이후 전력거래소가 생기고 발전 자회사로 나눠지며
한전 적자는 가속화 됐습니다.
발전 자회사는 연료비를 연동하며 흑자를 이어왔지만
한전은 연료비 변동을 전기요금에 반영하지 못한채 적자가 200조가 넘어섰습니다.
이는 최근 채권시장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전기요금은 정치논리까지 엮여서 인상하기 쉽지 않습니다만
여기에 해결책이 하나 있습니다.
현 정부가 들어서며 발전 자회사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전도 함께 같이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전기요금 인상없이 적자를 줄여갈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댓글 5
한전은 전기를 판매하는 사업자이고, 결국 그 적자는 발전사업자인 자회사에 들어가 흑자로 계산되니까요. 불합리한 점이 있기는 합니다.
개별 흑자본 발전자회사껀 배당으로 회수합니다
한전의 적자는 그냥 판매가보다lng 가 상시발전될정도로 계통한계금액이 더높고(정작 동해안 민자석탄이나 전남 원전은 송전로없어서 놀고있음) 친환경이 많아서입니다
이건 민간발전사 같이 건드리는거 아니면 답 안 나올걸요.
근데 민간 건드리면... 걔네가 왜 적자보면서 발전하겠어요. ㅎㅎㅎ;;;;
그리고, 요즘은 발전 5사도 죄다 적자인 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