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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이대통령 잘못은 아니잖아요?

마라탕 · · 수정

조회 2,107 · 공감 1 · 댓글 52


레버리지 누군가랑 국민연금이 원칙을 바꿔서 거품을 만들었고

외인들이 한 국가의 국부를 다 털어 먹은거죠


대통령께서는 마케팅하시면서 연기는 피우셨지만 직접적이지는 않죠..

누군가랑 국민연금 그리고

나의 욕심과 어리석음이 만든 상황이죠


아무튼..

저도 잃었고 마음을 다스리기가 힘이 듭니다..

댓글 52

  1. Astarion ·
    대통령은 무슨 책임을 지는 자리일까요
  2. 마라탕 ·
    @Astarion님 책임지는 자리는 아니죠. 임기는 정해져 있는지라. 스포츠 감독처럼 사퇴 하지는 않고 월급도 정해졌는걸요
  3. 조화 · · 공감 1
    @마라탕님 책임지라고 올려놓은 자리 맞아요
  4. Astarion ·
    @마라탕님 다른 정부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이실까요
  5. 마라탕 ·
    @Astarion님 주식은 어쩔 수 없잖아요. 강제로 사게 한 것도 아니구요
  6. 마라탕 ·
    @조화님 일단 누군가 부터 찾아서 책임지고 국민연금회의록이 공개되면 또 밝혀지겠죠
  7. Astarion ·
    @마라탕님 태풍같은 재해나 기업의 안전불감증에 따른 참사는요
  8. 마라탕 ·
    @Astarion님 정리하겠습니다
    세월호, 이태원 케이스는 대통령입니다. 그외에는 지자체장이나 기업 사고는 CEO입니다
  9. 조화 · · 공감 2
    @마라탕님 상당히 편파적이시네요
  10. Astarion ·
    @마라탕님 그러면 경제정책에 결정에 따른 변동성 악화도 개인책임이란 소견은 그대로 이신거죠?
  11. 마라탕 ·
    @Astarion님 제 말이 안맞긴하네요... 수학여행을 간다고 배를 탄 아이들의 잘못이 아니듯이요... 아무튼 주식쪽은 누군가랑 국민연금 회의록에서 찾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12. 가이드스틱 ·
    @마라탕님 오를땐 정부덕. 내릴때는요 원인을 다른데서 찾으면 안되죠
  13. 마라탕 ·
    @가이드스틱님 대통령께서 오를 때 정부덕 잘못했습니다.
  14. 영베스트~ · · 공감 10
    그렇죠 누군가가 했겠죠. 총책임자가 부하들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거 아주 보기 좋아요............그래서 사랑합니다. 극과극은 통한다고 윤돼지랑 인성이 비슷해보이네요
  15. 참교육자곽슨생 ·
    그래서
    주식오를때 홍보 안해야 합니다

    떨어질때 할말이 없잖어요

    어차피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데
  16. spaceball ·
    대통령 직속의 (주식)빚의 위원회가 필요합니다.
  17. 마라탕 ·
    @spaceball님 좋은 자리면 저도 줄서봅니다
  18. 아프리카괜히갔다 · · 공감 3
    쓰신 첫째줄에 누군가가 대통령이죠 ㅋㅋㅋ
  19. 게게뿐 ·
    @아프리카괜히갔다님 이재명은 바지대통령인가, '누군가'가 국민연금을 쥐락펴락해서 주가조작을 해도 모르나 보네요..
  20. 낙수형 ·
    오를때 내 성과인것 마냥 한게 문제죠..
    단일종목 레버리지 승인은 문제가 되구요..
  21. 회원비난비아냥 · · 공감 2
    문통때도 주식떨어지면 대통령욕을 했죠. 그때와 다른점은
    그때는 민주당지지자들은 그에 어떻게 대통령책임이냐?며 쉴드쳐줬지만
    지금은 친문이름건 지지자들은 이재명탓이라고 하는거죠.
    그때 문통쉴드치는것처럼 똑같이 되돌려 드리면
    "그럼 앞으로 주가 올라가서 회복하면 그건 대통령공이냐?" 입니다.
  22. PSPuser · · 공감 3
    2026 올해의 인물은 '누군가' 일거 같습니다
  23. 주발초1 ·
    이거 "박제용" 인가요?
    제게는 그리 읽힙니다
  24. 마라탕 ·
    @주발초1님 투자는 개인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ㅜ
  25. 주발초1 ·
    @마라탕님 그럼 증권거래세, 양도소득세도 돌려주세요.
    (큰 틀에서 투본선 에는 동의합니다)
  26. 영베스트~ ·
    @마라탕님 아 그래서 그 책임도 누군가가 했겠죠 처럼 개인에게 넘길려고 국장복귀는 지능순이라고 언플하셨군요
  27. 마라탕 ·
    @영베스트~님 건강식품이라거 팔았는데 불량식품이였죠. 생산팀이랑 연구개발팀이 젤 문제고. 홍보팀은 자기 임무에 충실했죠.
  28. 토끼토스트 ·
    @마라탕님 그건 회사자체가 문제고 범죄죠 몰랐다고 해서 범죄가 없던일이 되는게 아닙니다 법률상으로도 그렇구요
  29. 영베스트~ ·
    @마라탕님 대통령 자리가 홍보실이였군요. 대통령 자리가 권한이 없는 자리였군요 세삼 알게 되었네요.
  30. 마라탕 ·
    @토끼토스트님 그건 법률이 그렇긴 하네요. 흠.
  31. golem · · 공감 3
    그럼 올랐을때 대통령덕이 전혀아니여야죠. 성과인냥 포장하고 자기 덕인척 했잖아요.

    오르면 내덕, 떨어지면 남탓 입니까?

    대통령이 그런자리는 아닌것 같아요
  32. goldriver ·
    거래소 가서 하신 토론회 발언보면 투자환경 본인이 만들거니 믿고 국장에 투자하라고 해놓고서는 투자환경을 골로 보내버린게 대통령님 인데요.
  33. 마라탕 ·
    @goldriver님 유동성이 심각하더라구요.. 돈이 돌지 않습니다 ㅜ
  34. goldriver ·
    @마라탕님 특히 지방은 거의 죽었습니다
  35. Hegelian · · 공감 1
    올라갈 땐 그분의 위업인데 내려갈 땐 아랫것들의 잘못입니까? 가깝게는 문씨, 멀게는 옛날 조선시대의 소위 성군과 간신같은 구도로 세상을 바라보시는군요 ㅋㅋ
  36. 마라탕 · · 공감 1
    @Hegelian님 오를 때도 대통령 업적이 아니거 누군가의 업적이였던거죠. 불필요하시게 광 파신듯요
  37. 심탈 ·
    이분 지능적 안티이신 거 같은데요 ㅎㅎ
  38. ○바둑알● ·
    대통이 책임지는 자리가 아니라고요? 와 대단하네요
  39. 마라탕 ·
    @○바둑알●님 사퇴 할 것도 연봉을 깔 것도 아니지 않나요? 머리를 박아야 할지. 저도 어쩌라구여 하는 생각만 들지 책임지는 방법은 모르겠습니다
  40. 중간보스 ·
    하지만 입이 가벼웠죠
  41. 영베스트~ ·
    이번 이재명 정부의 민주당의 잘한점과 못 한점은 전부 누군가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결과물이 아니여요. 이건 확실하네요. 일 하지 말라고 하세요. 누군가의 잘한점은 쏙 빼앗아 본인이 한 것처럼 자랑하고 잘 못 한건 모른체 하시고 나쁘시네요.
  42. 얼리어답떠 ·
    윤석열이 이랬으면? 이라는 대입법을 적용하면
    답이 쉽게 나오는 영역이기에 이재명 잘못입니다
  43. 항상엔진을켜둘게 ·
    @얼리어답떠님 굥이었으면 이렇게는 안 올랐어요. 이건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했을거기 때문이죠.

    이번 정부는 상법개정이나 뭐나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서 더 올랐고 더 떨어지니 갭이 큰거죠.
  44. 얼리어답떠 ·
    @항상엔진을켜둘게님 제가 말하는건
    걔였으면 올랐냐 안올랐냐가 아니라...
    걔가 이랬어도 "쉴드가 됐겠냐"라는 의미였네요
  45. 항상엔진을켜둘게 ·
    외인들이 부를 털어먹은건 하루 이틀이 아니고여. 지금도 그냥 외인들은 계속 빼는 중인데...아직도 레버리지 국민연금 탓하고 있으면 어쩌십니까...
  46. 마라탕 ·
    @항상엔진을켜둘게님 글쎄요. 업치락 뒤치락 하던 때와 한번 거하게 털린거랑 다른게 주변만 봐도 아실듯 합니다
  47. 영베스트~ ·
    @항상엔진을켜둘게님 국장복귀는 지능순이라고 발언 하시기 훨씬 전부터 외인들은 도망가는 중이였습니다.
  48. 세금왕 ·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하고 포지션 노출시켜서 국부 유출하게 만들고 etf 만든 놈만 잡으면 됩니다 ㅋㅋ
    누가 딸려올라올지 저는 모르겠네요 ㅎㅎ
  49. 마라탕 · · 공감 1
    @세금왕님 시간 문제입니다. 회의록은 언젠가 공개됩니다
  50. 보고싶은그대 ·
    이정도로 이재명대통령을 옹호하시나요.
    레버리지 누군가했겠지는 정말 무책임한발언입니다. 그런데도 실드를 하시다니.
    그리고 대통령은 무한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51. 코바넘버원 ·
    이전에 조선왕조 시대에는 날씨도 안좋으면 왕의 탓이라고 기우제 지내고 백성들의 원망하기도 했는데...
    지금 대통령은 쉽게 빠져 나갈 수 있나 보네요.
  52. 엄무준 ·
    공약은 5천피였는데 두배나 올랐고 공약도 지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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