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자국민이 일 안하고 결혼 안하는게 다문화 외노자 문제에요.

쿠브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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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나라 전부 이런문제들에 봉착해 있습니다


전근대 봉건제처럼 강제로 짝짓기 할수도 없고


그때는 노예제라서 그런 험한 일자리 수요를 강제로 채워서 꾸역꾸역 이어갔던거죠.


대통령이면


진단을 하기전에


심도있게 격렬한 토론이라도 벌여야하고


조선시대 왕들도


신하들과 함께 공부했습니다.





댓글 3

  1. 이퀄라이저 · · 공감 9
    길가다 다문화 외노자한테 맞기라도 하셧나요?
    뭔 뜬금 없이 일 안하고 결혼 안하는걸 외노자 탓 하고 있습니까.
  2. 다카쓰 ·
    일부 동의합니다. 근데 극소수 대기업을 제외하면 제조업의 경쟁상대가 중국기업들이고, 그쪽은 주6일 출근하고 한국 최저임금의 반도 안 되는 돈 받아가면서 부품을 공급하죠. 단순노무직 외노자 다 쳐내면 기업은 문 닫고 결국에는 초고숙련, 초고등교육과 직업훈련이 된 인재 말고는 좋은 일자리 없어지는 문제는 동일합니다. 오히려 국가 소득이 줄어들고 국내 공급망이 망가지는 문제가 있죠.

    개인적으로 외노자를 써가면서까지 일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자유무역주의와 소득이 올라도 하위공정을 놓지않는 중국 탓이지, 일개 국가의 정부가 어찌 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국가브랜드라도 있는 프랑스나 이탈리아같은 나라들 시총상위기업은 죄다 사치품기업입니다. 한국은 이런 브랜드파워도 없으니 중국과 경쟁해야 하는 수준의 한국인들은 중국과 같은 대우 받던가, 아니면 직업 잃던가 둘 중 하나만 해야 하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3. 흙흑흙 · · 공감 1
    그럼 외노자 싫어하는 펨코 쉬었음 청년들 데려다 그자리 채우게하면 되겠네요? 참 잘도하겠어요. 그런애들보다 외노자가 국가에는 큰 도움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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