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은 세금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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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비난하는 글은 아닙니다.
정권이 넘어가던 말던 총선이 넘어가던 말던
부동산에 최대한 세금을 걷어들이고
AI인프라 전작권 전환 큰 축에 투입하고
하고 싶은거 다 해보고 마무리 할 거 같습니다.
내란척결 빼고는 야당의원에 대한 정치보복 거의 제로
검사들과의 신사협정
그런 생각이 드네요.
부동산은 문정권때 말기까지 못 해볼거 끝까지 규제할거 같네요
어짜피 본인도 못먹어도 고
누가이기나 해보자 나 퇴임이 많이 남았다.
다른 것에 올인 하는듯요.
비난 취지는 아니고 결국 지금 흐지부지하면 이도 저도 아니니
끝까지 가는 느낌입니다.
댓글 15
해봐야 저소득 소득세 건드려야 하는데.. 쉽지 않지요.
유시민의 평이 맞았죠
없습니다. 지금도 지방 사업과 행사로 크고 작게 세금이 줄줄 새나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형임대 시장 본격화 되면 월세는 2-3배 오른다는 예상이 나오는거만 봐도
무주택 서민들은 죽으라는 소리죠
저도 궁금하네요~
세금 많이 모아서 멀하겠다를 모르겠네요..
세금이나 정책이 연관된거면. 그에대한 당위성 필요성 검증하고.. 실행됬을때의 플랜 a b c 정도는 빼놓고 해야 될텐데..
정책들이 즉흥적이고 대책도 없어보이니.. 부작용만 속출하는거 같네유..
아들들이 학교를 가야 해서,1년 연장을 두번이나 사정해오셨지만, 이미 2년 사셨고, 또 재계약해서 2년 사셨는데, 1년 더 계약해달라고 하시는데 , 안타깝지만 거절했습니다.세입자에게는 종부세와 양도소득세 때문에 안된다고 사정을 말씀드렸습니다.
거절사유는 이미 다주택자 종부세 대상자인 저는 올해 12월 개정될 세법개정안이 너무 두렵습니다.
제일 겁이 나는거는 예측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강동에 임대 20년 사신분이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버텼다는 이야기를 비웃었는데, 현재 제 상황이 그렇습니다.
일단, 들어가 산집은 감안을 해준다고 하니, 내년 종부세 부과전인 6월 전에 이사할 예정이고, 종부세는 그렇다고 하지만,양도소득세는 리셋이 되어, 이제부터 10년을 살아야 하는 형편이라(집은 10년전에 사놓고, 아직 거주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 재개발 한다고 조합설립하니,마니 하는 상황) 솔찍히 입주할 생각을 안하고 넉놓고있다 당한 느낌입니다.
제발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세금이 예측 가능한 범위를 넘고있어, 이 정권이 선을 넘고있다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