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평 줄여 가는데 6억 더 내라니…대치미도, 재건축 분담금 ‘충격’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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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평 줄여 가는데 6억 더 내라니…대치미도, 재건축 분담금 ‘충격’ [부동산360]
은마아파트와 더불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재건축 대장주로 꼽히는 대치미도아파트 중대형 타입 보유 조합원이 면적을 줄여 분양받아도 억대 분담금을 납부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22일 추정분담금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조합원들에게 안내했다.
지난달 11일 정비계획 변경고시가 난 이후 세부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설명회에서는 추정분담금 산정 예시 및 사업성 변화 분석 결과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타입별 추정분담금을 살펴보면, 84㎡(이하 전용면적) 소유주가 조합원 분양가격이 37억2300만원인 97㎡를 선택하면 7억9296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이 밖에도 해당 소유주의 추정분담금은 분양면적에 따라 ▷117㎡ 12억7496만원 ▷130㎡16억7696만원 ▷162㎡ 25억7896만원 ▷191㎡ 33억7096만원으로 추산됐다. (중략)
기존에 128㎡ 중대형 타입을 갖고 있던 조합원은 97㎡로 30㎡ 이상 면적을 줄여도 분담금을 1억3113만원 내야 한다. 128㎡ 소유주가 117㎡를 택하면 분담금이 6억1313만원이고, 비슷한 면적인 130㎡를 분양받으면 분담금은 10억1513만원에 달한다. (중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15695?sid=101
재건축 아파트들의 건축비가 폭증하면서
같은 평수의 새집을 받더라도 돈을 기본적으로 수억대로 내야 하는거네요
옛날에 돈을 받으면서 재건축하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상상이 안될 정도로 분위기가 달라졌네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15695?sid=101
댓글 10
지금 중층 (15~20층) 아파트
건설비는 부차적인 거고,
수익성에서 근본적으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욕심이 과했다고 봅니다 애초에 용적률이 높은 아파트였는데
누가 바람넣었는지 앞으로 또 피바람불겠네요
양재천 주변 민간아파트는 중대형평수라서 애초부터 부촌이었는데요...
우선미 경우현 다 대장급이었습니다... 연예인도 살고 그랬어요....
최저임금상승 등등등 그런게 반영되면서 예전에 비해서 공사비가 두배는 오른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