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유시민 작가를 비난하는 두 부류를 관찰하며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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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치에 별 관심없는 민주당원도 아닌 분이 쓴 글입니다.
나름 객관적 시각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이분은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정치에 관심이 없는 만큼 이 현상을 일종의 호기심으로 바라 보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유시민 작가에 대한 비판이라는 것들이 아무리 봐도 그냥 비난같아 보여서 호기심이 생겼다네요.
그래서, 정치 과몰입을 피하면서 이슈를 바라보았더니 크게 세가지 결론이 나왔다네요.
첫째는 유튜브에서도 기레기 현상이 생기고 있답니다.
두번째는 도둑이 제발 저린 듯한 반응이 있답니다.
세번째는 미래를 위한 담론이 없답니다.
마지막에 커피샵에서 전화로 공격적인 질문 몇마디하고, 네이버 기사 그대로 복붙하는 기자에 대한 이야기가 제일 인상깊기는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댓글 7
근거를 말하랬더니 기자냐 기레기냐 이러는데
그건 본인 쓴글로도 다 반박이 가능하죠.
고관여층보다 속속들이 알고 있네요...
오만하고 무능한 이재명
찾아보니, 베터코드 CEO시군요.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431/
브런치 작가설명에도 써 있더라구요. 다만 KSUG 글 같은데서는 좀 봤는데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고 사업체도 직원 3명? 인가로 집계되는 걸로 보면 유의미한 법인 운영은 아닌 듯 하네요. (예를 들어 CEO 가 정치적 성향을 내비치는 것에 대한 리스크라던지요.) 사이트 들어가봤는데 카페24 같은 비즈니스모델인 것 같은데 중국쪽을 뚫는 한국 소상공인 커머스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