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멍 · 2026-10-28 22:53:56 · 공감 1 고의 맞습니다. 급한 소식이라 오타 났다고 하면 땡이구요. 저걸로 넷에서 엄청 조롱하더라구요. 목적 달성했죠 뭐. 주진우랑 똑같은 수준
댓글 18
미쳤네요
진짜로 있었던 일이군요. 3분만에 다시 고쳤다고 했으니 괜찮다고 해야 될 런지...
저걸로 넷에서 엄청 조롱하더라구요. 목적 달성했죠 뭐.
주진우랑 똑같은 수준
기피 사과 드립니다
연합뉴스에서 어떻게 저런 실수를 하나요
지원금? 보조금? 싹둑합시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