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풀님 본문대로라면 딱 내꺼지만 보통 차림으로 나오는 곳들은 공유하는 자리가 있어서 쓴 글 입니다
오르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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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 김치만 있고 왕갈비탕이여야 뷔페보다 낫습니다.
행복한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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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가 제일 좋지요
올바른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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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호입니다!!!
꾸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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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입니다
Unce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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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같은 상태라면 불호입니다. 버섯만 둥둥 떠있는데요.
올드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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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하게 왔다갔다 하지않고 정갈하게 먹고 나갈수 있어 좋습니다. 저라면 갈비탕 추천합니다
cli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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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극호요! 부페는 어느 순간 너무 귀찮아진게, 같이 오신 윗 분들 챙겨드려야 해서 (예를 들면 다 드신 것 같으면 과일 떠다 드린다던가..) 눈치보여요.
늘푸른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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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만들어 끓인 갈비탕이면 좋습니다. 다만 '왕갈비탕'이라는 정체불명의 이상한 음식만 아니면 됩니다.
cli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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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결혼식에 진짜 축하하러 편하게 오는 사람 별로 없어서, 온갖 분들 다 뵙게 되는 자리인데 엄청 신경 쓰이고 힘들더라구요. 많이 친하지 않아서 제가 신부나 신랑측 한 명만 안다고 한다면 부페도 좋지만.. 연줄 생긴 자리에선 부페 좀 곤혹스러웠어요. 음식의 질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저는. ㅋㅋ
이퀄라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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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싸면 갈비탕이 깔끔하게 먹고 가기 좋을거 같아요. 결혼식장 참 혼자 온 사람들은 먹고 가기 힘들더라구요.
Gomg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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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식 하는데... 저거보다는 훨씬 나았던거 같아요... 가격은 75000이라... 비판적으로 접근을.. 출장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나름 나쁘지 않더라구요. 맛만 있으면 괜찮다고 봅니다
love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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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에요 그냥 뷔페로 하는게 정석입니다.
중간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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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먹어봤는데 갈비탕보다는 뷔페 선호하는 사람이 더 많을것 같습니다. 갈비탕은 밖에서 쉽게 사먹을 수 있지만 뷔페는 식장이 아니면 일부러 가는 경우는 흔치 않으니까요.
Queue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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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같은 구성이라면 불호입니다... 넘 부실하네요;; 반찬에 고기나 생선류 이런것도 몇 점 없어보이고 갈비탕도 국물만 보이네요
모닝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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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니 뷔페 싫어요... 이런 상이 정말 좋아요, 대신, 국은 사진보다 좋아야죠.
cli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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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혼식 간 입장에서 맛있는 밥먹자고 가는 사람이 많나요? 전 그것도 궁금하긴 하네요. 뷔페도 일부로 가려면 엄청 많은데요... 결혼식 후 밥 맛있다 별로다 이걸로 고민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 가요...
중간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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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eX님 저는 결혼식장 진심으로 축하하러 간 경우보다는 의리로 가 주는 경우가 더 많았고 그런곳에 가면 아무래도 식 자체보다 먹는게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식장을 고를 때 밥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제법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그랬다는건 아니구요..
우리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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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맛만 있다면 갈비탕 좋습니다. 옛날 용답역쪽 명문 예식장 갈비탕 떠오르네요.
운출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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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폐는 진짜 질려요 쿠우, 애슐리,고메,샤브. 이런곳도 두접시 정도 먹으면 질려요 맨날 어딜가도 뻔하디 뻔한 특별히 맛난것도 아닌 음식들보다 저같으면 갈비탕이 훨씬 나을거 같아요
뒹굴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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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그래도 뷔페가 낫더라구요.
세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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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비슷해요 어차피 한정된 예산이니…
니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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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뷔페로 하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입맛이 제각각인 사람들에게 갈비탕만 줘야 하는데요. 스테이크 코스도 가봤는데 전 참 좋았지만 스테이크를 안 맞아 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고정메뉴가 좀 그래요.
Blu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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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뷔페보다 갈비탕이 낫더군요. 왔다 갔다 번잡스러워서요.
jj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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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단백질 비율을 중요하게 보는데 이 사진에서 단백질이 거의 없네요. 갈비탕 말고는 회 서너점에 생선구이 두점이 전부네요.
전투개미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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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가면 갈비탕 무조건이라 좋았었죠 뷔페는 짜고 ..맛도 좀 그렇고 저는 갈비탕이 좋더라구요
일리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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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하게 돌아다닐 필요 없어 좋아합니다.
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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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장어구이, 전, 떡 뭐 이정도 나오면 아직 다 녹지도 않은 뷔페용 회 나오는 것보단 훨씬 좋죠.
댓글 31
본문대로라면 딱 내꺼지만 보통 차림으로 나오는 곳들은 공유하는 자리가 있어서 쓴 글 입니다
저라면 갈비탕 추천합니다
결혼식장 참 혼자 온 사람들은 먹고 가기 힘들더라구요.
출장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나름 나쁘지 않더라구요.
맛만 있으면 괜찮다고 봅니다
갈비탕은 밖에서 쉽게 사먹을 수 있지만 뷔페는 식장이 아니면 일부러 가는 경우는 흔치 않으니까요.
갈비탕도 국물만 보이네요
뷔페도 일부로 가려면 엄청 많은데요...
결혼식 후 밥 맛있다 별로다 이걸로 고민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 가요...
그런곳에 가면 아무래도 식 자체보다 먹는게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식장을 고를 때 밥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제법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그랬다는건 아니구요..
옛날 용답역쪽 명문 예식장 갈비탕 떠오르네요.
두접시 정도 먹으면 질려요 맨날 어딜가도 뻔하디 뻔한
특별히 맛난것도 아닌 음식들보다 저같으면 갈비탕이 훨씬 나을거 같아요
스테이크 코스도 가봤는데 전 참 좋았지만 스테이크를 안 맞아 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고정메뉴가 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