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화해를 주선하는 자, 그가 바로 배신자다

dmzgtcebu ·

조회 1,363 · 공감 2 · 댓글 12

진짜 오랫만에 글쓰는데요

지금 까지 잘 참았는데요...

한때는 왜 좀더 믿어 주질 못할까 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김민석 대표.. 총리때 부터 이상 했어요.

총리때 검찰개혁 할때 총리실서 법 만들때 부터 이상했지요.. 그리고 지금 일부러 대법관 탄핵 막고 있는 생각이 듭니다.

이사람이 배신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지금은 아주 강하게 들어서요

뭐 이렇게 답답 하게 하는지 무슨 약점을 잡혔는지.. 사람 열불 나게 하네요


댓글 12

  1. 74158 · · 공감 9
    검사 전부 파면시키고, 검찰공무원들은 어디 외딴 섬으로 다 발령내고,
    대법원장이랑 판결 이상한 법관 다 탄핵하고 정치적 후폭풍 감당 없이 시원한 개혁을 원하시는건가요?
  2. dmzgtcebu ·
    @74158님 네
  3. 무밍님 ·
    @dmzgtcebu님 그럴 일은 꿈에도 안 일어나니까 굳이 계속 원하면서 화내고 열불 나면서 애 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4. 74158 · · 공감 2
    @dmzgtcebu님 한국 정당중에서 그런 과격한 일을 시원하게 할 곳을 잘못 찾으신 거 같습니다 선생님.
  5. siyo.co.kr ·
    @dmzgtcebu님 그런 국가는 저기 옆나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에나 있죠.. 수령님 나올때마다 박수치고요
  6. 로드니 · · 공감 1
    대부의 유명한 말이죠.

    그런데 김민석이 대법원장 탄핵을 막고 있는 것과 화해를 주선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죠?
    대법원장 임기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7. mineral7 · · 공감 1
    이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조국혁신당 식의 책임이 없을 뿐만 아니라 책임을 지지도 않는 말로만 선동하는 정치는 설 자리가 없을 겁니다.

    국짐이야 어제 주지누 씨도 하던대로 '선동' 하려다가 제대로 헛발질 했던데,

    조국혁신당 도 계속 그런식으로 하면 다음 총선에서 생존을 걱정해야죠.
  8. 닉크네크임크 ·
    공감입니다. 나이브해 빠진 민주당
  9. kekova · · 공감 2
    대법원장 탄핵을 쉽게 얘기하는 분들은 뭐 하시는 분들일까요?
    삼권분립인 나라가 아닌.. 그동안 다른 나라에서 사시다가 오신 분들인 것 같아요
    그동안 경제 성장의 혜택에서 소외되어서.. 마치 사회가 망가지길 기다리는 것처럼..
    탄핵만 부르짖고.. 탄핵 대상이 없어지면.. 또 다른 탄핵대상을 찾고...
    (예전에 다니던 직장에.. 이런 직원이 있었어요
    좋은 학교 나와서 머리는 좋은데 재테크는 한 것 없어서 나이에 비해 일궈놓은 것은 없고..
    비판의식은 강하면서 은연중에 사회가 무너지길 기대하기도 하고..인터넷활동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직장에선 조용히 있어요.. 그런데 또 직장 일은 제대로 안해서 동료 직원이 대신 일을 떠맡게 되고..)
  10. Hearit ·
    비토 콜레오네의 속삭임이 들리는 듯합니다.
  11. 3월의 라이온 ·
    대부에서 화해를 주선 한 자는 살바토레 티시오입니다.
    티시오는 충신인 척 위장합니다. 하지만 뒤로는 다른 가문과 밀약을 맺고 마이클을 안심시킨 뒤 회동 장소로 유인해 제거하려는 음모를 꾸밉니다. 마치 정청래가 대통령을 지지하는척 하면서 뒤에서는 조국당이랑 합당해서 조국을 앞세우려고 한 것 처럼 말입니다.
  12. 카인백작 ·
    정치는 마피아간 파벌 싸움이 아닙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