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대형사고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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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발매3-4일만에 결함 공식 인정하고 무상교체 해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초대형 사고고 얘기안나오는게 이상한 거예요.
몇몇 분들이 작전세력이니 까들의 의도적 어그로니 하시는데 클리앙에 내가 몇개 글 쓴거 빼면 듀오 얘기 타 사이트만큼 올라오지도 않았습니다.
역대급 이슈에 비해서 되게 조용한거죠.
지금 힌지에 의한 디스플레이 파손에 가려져 있지만
단차문제,터치씹힘및 불량문제,sw최적화 등등
애플같은 대기업 제품이라기엔 심각한 qc와 완성도 문제가 지적되는 중입니다.
접기 테스트 7만5천번 만에 디스플레이 파손되고 이런 리뷰 클리앙엔 올라오지도 않았잖아요.
그냥 애플이 제품을 거지 같이 만들어서 내고 국내만 유독 비싸게 팔아먹으니까 민심 안좋아진거예요.
그러니 평소같으면 그냥 넘길 대여협찬리뷰에도 날선 반응이 나오는거죠.
일부분들 제발 남탓,세력탓 몰이 좀 하지마세요.
그냥 애플을 욕하시는게 정답입니다.
댓글 40
비율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요?
문제는 맞죠.
지금까지도 배터리 제한 우회해서 생존중인 개체도 있으니까요
일부
이정도 사례가 드뭅니다. 나오자마자 결함인정하는건요.
괜히 확대해서 만만하게 댓글로 욕 할수있는 리뷰어들 테러나 하니까 그런거죠
상황 보니까 그냥 날선반응 수준이 아니던데요
지금 뭐 내년 1월까지 밀려있다고 하니까요. 폴드 1세대에 너무 많은걸 하려고 한 애플의 잘못이지만 일단 물량 자체가 적어서 데미지컨트롤이 그나마 가능하다고 할까요...
1억대씩 팔리는 기본형 아이폰에 결함이 나왔다고 하면 지옥문이죠 그래서 아이폰4때 리얼로 난리났던거구요.
아이폰4 밴드게이트때에 비하면 뭐 양반이죠..
버텨보려는 시도도 안하고 납작 엎드린거예요.
소송문제라도 생길가봐요.
실제로 소송문제는 시한폭탄이구요.
리뷰한 유튜버들이아니라, 비싼돈 내고 구매한 사용자들을 조롱하는게아니라.
애플을 욕하면 됩니다.
그게 맞는데 듀오 띄우려고 폴드8 이 엄청 까였거든요… 클리앙에서요
애플이 항상 말하는 사용자의 경험!!
결함 또한 사용자의 경험!!
여기에 판매량 * 사용시간 들어가면 이대로 가면 대란나지 않을까요.
다른 회사 제품이 조잡하다는 소리나 하니까
요즘은 애플에 대한 비난이 거의 혐오 수준이 되어 가는 것 같더군요.
애플과 중국 혐오가 거의 동급이 된 듯 합니다.
각종 매체에서조차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혐오를 부추기고 있고,
원글의 7만5천번 테스트만 해도 모래 넣고 냉장 테스트까지 한건데 그런 언급은 없구요.
그래도 일단 애플 욕하는 건 좋습니다. 삼성 화이팅입니다. 현기차도 응원합니다.
모래넣고 물에 담그고 팬케잌 반죽에 넣었다 빼고 이런거요.
이런거 해도 보증인 20만번 이상은 버티고 3-40만번 버팁니다.
굳이 깊게 언급을 하셔서 내용 추가합니다.
한마디로,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다른 테스트들과 단순히 숫자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배경 언급 없이 원글님과 비슷하게 올라온 여러 글들을 봤고
그 글을 본 수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얻고 댓글을 달죠.
요즘 자주 보는 모습들입니다.
그 7만5천번 테스트에서도 얼음에 담궜다 뺀후 파손이 생겼죠.
힌지 부분 설계가 잘못되었다는 얘기고 겨울에 더 많은 문제가 생길 우려가 충분하단 뜻입니다.
변수야 당연히 생기지만 트라이폴드도 접기테스트에서 10만번 이상을 채웠던걸 보면 듀오 내구성은 문제가 맞습니다.
요즘 그냥 배경 설명 없이 던져지는 잘못된 정보들이 많다는거죠.
결국은 그게 과장된 정보로 유통되구요.
사실 꼬투리 잡으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글을 읽다 보니 약간 의도된게 아닌가 싶어 지적했습니다만 아닌가 보네요.
사지도 않을 분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