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는 이거 대책 찾아야지 겨울되면 큰일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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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나 해외 유튜버들이 티어다운 및 실험하는 영상들 쭈욱보고 오는 길인데
먼지나 모래같은 이물질이 유입됐거나
뒤로 접히거나
타이트하게 맞물렸을 때
힌지 매커니즘에 과부하가 걸린 펼친 상태에서 안쪽으로 굽힐 때
-> 이 부분 수정합니다 굽혀진 상태에서 펼칠 때로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파손 부분 힌지가 디스플레이를 ‘탕’하고 치면서 디스플레이가 파손되는 현상같거든요
이대로 두면 겨울에 어느 정도 방치될 경우 힌지가 더 단단하게 얼어붙은 상태가 될거라 그 상태에서 접었다가 펼칠 때 파손사례가 수없이 나올 것도 같습니다
이거 애플이 대책 안세우면 큰일날 것 같은데요
저게 주름을 펴려고 덧댄 부분이 파손되는건지 힌지 자체 물성이 약한건지 설계 자체가 잘못된 상태에서 여러요인이 맞물리며 생기는 문제점이라 리콜한다고 될 것 같지도 않구요
개인적으로는 단종시키고 문제 찾아봐야할 것 같은데 애플이 그렇게 할 것 같지는 않고 여러모로 큰일난 것 같네요 쉽게 해결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댓글 43
어떻게 흘러가려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82534?c=true#152615808CLIEN
지금 애플때문에 제일 마음아프신분인듯 합니다.
험한 일 하는 사람들 주머니 속 흙이나 먼지 같은 이물질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을텐데요.
삼성은 경험이 쌓이면서 된 것 같긴한데 애플은..
근데 폴더블폰은 접고 펼치는 유기적인 상황에서의 유입이 많은거라 의미없는 등급이었을 가능성이 높죠
힌지 구조상 흙이나 먼지가 계속 유입되면 절단날게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생산 라인이나 특이사항 없이 구조적인 문제와 물성의 한계로 인해 다발하는 문제라면 그동안 애플이 보여준 게이트 중에서 가장 큰 게이트가 될 것 같아요. 두번째는 안테나 게이트라고 생각하고요. 안테나는 해법이 있었죠.
이거는 파손으로 갈법한 예시들이 많아질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빠른 대책이 필요해보이네요
뭐라고 변명할지 궁금하군요. 기구매자들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할지 참
근데 그건 그거고 이렇게 사례들이 나오는 이상 대책을 세워고 진행시켜야할텐데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람이 쓸 때에는 접고 펼치는 강도도 다르고 각도도 다르고, 기온 상황도 다르죠.
유튜브 보니까 부품이 부러지면서 발생하는 이슈 같던데...부품에 대한 강도를 높이든 하지 않을까요...흠냐
그렇다고 그 부분만 특화되게 물성을 바꾸면 또 다른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문제가 생길수도 있을거라는 예측도 되고해서
쉽사리 해결될 것 같지 않긴합니다 뭐 알아서하겠지만요
네 맞습니다.
아무리 기계로 수만번 접었다 펼쳤다 해도 사람이 하는 것과는 다르죠.
사람은 펼치는 강도도 매번 다르고, 펼칠때 힘주는 위치도 다르고, 펼칠때 어디까지 힘주느냐하는 각도도 다르죠.
추가로 더운환경에서 쓰기도 하고 추운환경에서 쓰기도 하고 그에 따라 부품의 경도도 다를듯 합니다.
부품의 피로도는 결국 쌓이다가 부러질테구요
비싼 제품인데...초기에 파손 사례가 많군요. 생각보다 일이 커지겠는데요.
SW적인 문제라면 패치로 해결될텐데 물리적인 문제라 이건 뭐 부품 교체 또는 제품 교체가 답으로 보이네요
애플이 선택할 최선은 설계결함 감수하고 디스플레이 손상될 때마다 결함으로 인할 경우에는 무료교체해주는 거라고 보는데 그렇게 할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