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신났죠 원래 세금에 연동이 됩니다. 내국세에 연동 교육부에 국세를 주는 대 지금 어마어마하게 예산을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의 100조 원에 육박할 수도 있을듯 그래서 기재부가 그냥 늘려주는 예산으로 대충 76조로 하자고 하니 결사 반대중이죠 그런대 학령인구는 줄어들고 있고 지금 교직원 연금도 계속 적자이고 한국교총에서는 인건비를 어떻게든지 올려보려고 하는 거죠 그러면 또 연금도 인상되고 하여간 교육교부금의 상당 부분이 이미 교원 인건비로 쓰이고 있는대 예산이 이번에 어마어마 늘어서 AI 어쩌고 하면서 태블릿도입 노트북 도입 (중국산으로 산 학교도 있습니다.) 뭔가 잘하는 것도 있지만 돈이 남아서 이상한 짓도 하고 하여간 기존방식으로 받아내려고 한다고 들었습니다. 기재부도 바보가 아니라서 새로운 제시로 직전 연도 교부금 × 최근 3년 평균 경상성장률 × 학령인구 변화율의 40%를 반영하는 구조인대 하여간 결사반대중
그시절그때
·
· 공감 2
@구시대적인마인드님 안그래도 교육부 예산이 남아도는건지 멀쩡한 학교 교문 다 뜯어서 새로 달고, 운동장 갈아엎고, 애들 신형 타블렛 하나씩 나눠주고 막 그러고 있지요.
애들 밥 잘나오는 건 좋긴한데, 밖에서 봐도 돈이 남아도는 듯 보이네요. 고생하는 선생님들 야근 수당이나 챙겨줄것이지.
댓글 3
원래 세금에 연동이 됩니다. 내국세에 연동
교육부에 국세를 주는 대 지금 어마어마하게 예산을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의 100조 원에 육박할 수도 있을듯
그래서
기재부가 그냥 늘려주는 예산으로 대충 76조로 하자고 하니
결사 반대중이죠
그런대 학령인구는 줄어들고 있고
지금 교직원 연금도 계속 적자이고
한국교총에서는 인건비를 어떻게든지 올려보려고 하는 거죠
그러면 또 연금도 인상되고
하여간 교육교부금의 상당 부분이 이미 교원 인건비로 쓰이고 있는대
예산이 이번에 어마어마 늘어서 AI 어쩌고 하면서
태블릿도입 노트북 도입 (중국산으로 산 학교도 있습니다.)
뭔가 잘하는 것도 있지만 돈이 남아서 이상한 짓도 하고
하여간 기존방식으로
받아내려고 한다고 들었습니다.
기재부도 바보가 아니라서
새로운 제시로
직전 연도 교부금 × 최근 3년 평균 경상성장률 × 학령인구 변화율의 40%를 반영하는 구조인대
하여간 결사반대중
애들 밥 잘나오는 건 좋긴한데, 밖에서 봐도 돈이 남아도는 듯 보이네요. 고생하는 선생님들 야근 수당이나 챙겨줄것이지.
그리고, 기재부가 아니라 기획예산처일지도요. 조직이 반으로 쪼개졌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