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서울에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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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가 수유동인데, 외할머니가 사는 아파트도 재건축에 열심인 것 같더라고요.
재건축 현수막 걸어놓고 행동도 최선을 다하는 것 같더라고요.
동생네도 가보고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왜 서울에서 부동산이 핫한지 좀 알 것 같더라고요.
지방에만 살고, 지방 현장만 다녀봐서 부동산에 진심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잘 몰랐네요.
저만 부동산에 진심인 것이 아니라
다른 의미에서 서울은 부동산에 진심인 도시가 맞네요.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도 그렇고
이재명 대통령의 좁은 인재풀과 제한된 영역에서 자기와 연줄이 닿은 사람들을 기용하는 것도 그렇고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은 다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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