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프로골퍼·남성 1인 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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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 20일 태릉CC(태릉골프장)에서 프로골퍼와 동행하며 골프를 즐겼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해당 의혹 관련 사진을 공개하며 김 여사가 골프를 하던 당시가 역삼동 화재가 발생했던 날이라고도 밝혔다.
주 의원은 "10월 20일 김 여사는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황제 골프를 쳤다"며 "태릉CC에서 프로 골퍼로부터 황제 레슨을 받으며 3인 골프를 즐기고, 대통령 전용 황제 클럽하우스도 열었다"고 주장했다.
태릉CC는 국방부 산하 국군복지단에서 운영하는 군(軍) 골프장이다.
이어 "남성 1명도 함께 골프를 쳤다"면서 "이재명 가족의 군 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의혹 관련) 동영상은 오늘 국정감사에서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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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여사님 골프치는 거만 조사하나보네요 ..
댓글 58
칠수도 있는거지..
이놈이나 저놈이나 똑같은 것들끼리..
이제 국민들은 알아야합니다. 어차피 똑같은 것들이고 다 꼬투리잡아서 어떻게든
지들 이익 좀 더 챙길라고 하는 인간들이라는거를요
국민들을 위해서 대통령, 영부인 골프쳤다고 서로 욕하겠어요?
국민들도 정의고 나발이고, 국익은 개뿔
본인들한테 어떤게 중하고 이익인지 잘 판단해서 계산적으로
접근해야해요 ~ 국민들도 그걸 알아가는 과정인걸로 보입니다.
저번에 가족 골프로 그렇게 곤혹을 치뤘는데 2주만에 굳이 골프를 또 치는 이유가 뭘까요?
영부인이치면 황후골프 아닌가요?
국감장에서 또 시끄럽게 하려는것 같네요.
최소한 대한민국에서 골프 관련 좋은 이야기 들어봤냐고?
다만 태릉cc 공공주택건은 어찌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ㅡ.ㅡㅋ
이렇게 민감한 시기에 굳이...
참.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위법만 아니면 뭐어때 시전 하는것도 우습고
그럼 김건희는 왜 깐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