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쉬운 길로 가다가 집토끼 산토끼 다 놓치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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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보면서 룰라가 보수와 손잡고 구조적 다수를 만든다고 했다면
브라질 미래는 더 나아질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힘들지만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면 되고 그게 진보의 길인데
본인탓을 못하고 지지층을 해체를 하고 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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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보면서 룰라가 보수와 손잡고 구조적 다수를 만든다고 했다면
브라질 미래는 더 나아질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힘들지만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면 되고 그게 진보의 길인데
본인탓을 못하고 지지층을 해체를 하고 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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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초 일년동안 해주고 기다려도 안돌아면 갈길이 다른 거죠.
본인이 잘해서 지지율 50에서 왔다 갔다 했으면 구조적다수가 가능했을겁니다
그냥 순수 역량이 윤석열보다 못 하는 수준이라 실패하는거예요
반대의 경우는 실적은 둘째치고 지지층 입맛에만 맞춰주면 되는 걸요.
지금 진보 진영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이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는 길도 아니고요.
일단 와다다 쌓고 문제 생기면 그때 고치자 < 이런 느낌에 더 가깝지 않나요?
검찰개혁에 관련된 스탠스도 그렇고, 노동법 관련해서도 '일단 진행시켜!' 해버리니 계속 예외가 덕지덕지 붙잖아요.
지금은 쉬운 길로 가서 문제가 아니라 반대로 22번, 30번급 킬러 문항을 1번 문제 난이도로 생각하고 접근해서 문제가 된 거 같아요.
심지어 검찰 출신을 요직에 앉히거나 성남, 경기 시절 측근 그리고 자기와 관련된 변호사 등을 앉히고 있죠.
구조적 다수는 실패입니다.
어차피 주사위는 던저 졌고...총선때 볼만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