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을 까고는 있지만 민주당 없었으면
조회 1,295 · 공감 2 · 댓글 21
우라나라는 잘해봐야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 일겁니다.
독재자들은 견제가 없어 원하는 바를 추진력 있게 실행하고 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만요.
2차세계대전 이후로 세계 경제가 급속히 발전하던 시대를 잘 타고 난 것도 있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섭게 타락하는게 독재정치입니다. 그리고 나라는 다시 엉망이 되고요
알아사드
엔베르 호자
멩기스투
이디 아민
박정희
호스니 무바라크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블라디미르 푸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라파엘 트루히요
김일성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모부투 세세 세코
로버트 무가베
수하르토
프란시스코 프랑코
마오쩌둥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사담 후세인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베니토 무솔리니
아돌프 히틀러
이 많은 독재자들중 박정희가 18년 전두환 7년 도합 25년동안 해먹으면서 경제 발전시킨것도 있지만 그들이 계속 견제없이 지금까지 했으면
우리는 지금 비판글도 못쓰고 후진국으로
잘못하면 소리소문없이 실종처리 되는 나라에
살고 있을겁니다.
이한열 같은 민주투사들이 목숨을 바쳐 독재를
끝내고 여기까지 온겁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공이 크죠. 지금은 삽질을
많이 하니까 저도 비판을 하지만
민주당이 정권잡았으면 농경사회 정도로 발전도 못했을 것이다? 그때는 독재를 했어야만 했던 시대였다?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 독재자들이 자발적으로 내려왔으면 반박거리가 좀 줄겠죠.
한명은 부하에게 총 맞아 죽고 또 한명은국민들에게 끌려내려온 독재자였습니다.
물론 체질개선이 덜 된 사냥개
같은 민주당인건 맞다고 봅니다.
댓글 21
김영삼도 IMF로 끝났고,
왠 무당이 집권하질 않나,
윤석렬은 전쟁하려했고 말입니다.
그냥 독재 성향의 극우가 집권하면 항상 파국으로 끝납니다.
국힘도 김영삼이 전두환 노태우 감방에 다 쳐넣었고, 이명박도 학생 운동 하던 사람이니 국힘도 민주화에 기여한 셈이겠구요
개인적으로 지금의 국힘을 이전 군부 정권과 연결하는 게 이해는 안 됩니다
공격을 하는 입장에서 저 둘을 연결하는 게 딱히 와닿지도 않고, 맞는 말이라 생각이 안 될 뿐더러 현직 국힘쪽 정치인들 중에서 굳이 전두환, 노태우와의 커넥션을 만들고 이어갔던 것도 이해가 안 되구요
엄연하게 다른 집단이라 생각을 해서요
박정희 찬양이야 구미 출신 박정희가 고향이라 뭐라도 챙기려고 했으니 그랬으려나 싶습니다
그리고 위에 썼듯, 국힘 인사들이 아직도 군부를 놓지 않는 건 콘크리트 층을 먹기 위한 등신 같은 전략일 뿐이라 생각하지, 둘은 다르다 생각합니다
태극기 부대 말고 지금의 국힘을 지지하면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독재가 맞다고 생각한다거나 그 둘을 묶어서 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적어도 지금 사리 분별 멀쩡한 2030이 봤을 보수의 대선 후보 내지는 대통령인 김영삼, 이명박, 김문수은 모두 민주화 운동 인사들이죠
여기서도 박근혜와 윤석열은 빠지네요
친일과 독재가 만든 사법 엘리트 카르텔의 하수인들이죠.
이재명: 투옥된 게 전과 아닙니까.
김영환: 전과지만 그거는 다 긴급조치가, 다 소멸됐지 않습니까. 그런 전과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는.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입니다. 김영환의 복역은 유신헌법철폐 민주화운동이었구요. 이재명은 투옥이 민주화운동인지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그리고 긴급조치라는 걸 들었던 시기에는 무조건 민주화운동인 걸 알았을텐데 사과를 그 자리에서 했을까요?
민주당 이름으로 이런 분을 대통령으로 올렸으면 민주화운동은 언급하지 마세요. 적어도 부끄러운줄은 알아야 합니다.
전과의 내용이 중요한 것을 누가 모릅니까?
민주당 국힘 번갈아가면서 잡고 있지만
일관되게 정권 바뀔때마다 1%씩 경제 성장률 떨어지고 잇씁니다
지금 잠재성장률 1%까지 이미 떨어졋고 제로 성장 고착화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던터에
느닷없이 반도체가 터진거죠
그나마 숨돌릴 틈은 벌었으나 구조적인거라 저성장 피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왜냐면 고령화 때문이죠
윤어게인인지 조희대 탄핵은 반대하면서 이재명 탄핵해야한다는 인간도 있더라고요 ㅋㅋㅋ
그런데 극우 세력이 사용하는 논리를 그대로 가져와 반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 사회 역시 그런 방향으로 기울어지는 게 그리 먼 미래의 일만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침몰해 가는 배에 계속 구멍을 내는 모습들이 보여요.
예를 들어, 2030이 떠나가는 것은 단순히 우파논리가 민주당에 침투해서 구멍을 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극우 집권하면 한국도 전쟁터 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