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세훈 항소심 선고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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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직 상실형 받아도 지금으로선 민주당 내부에서는 물론 외부 인사 새로 영입해도 보궐에서 안될거라... 그냥 선고 결과만 기대중입니다.
한편으론 구관이 명관이라고 더한 국힘 인간이 될까 걱정되기도 하네요
한편으론 구관이 명관이라고 더한 국힘 인간이 될까 걱정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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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골로 갔다는 지표 보여줘도 오염(?)이니 뭐니 흐린눈 하도록 헛소리 지껄일 수 있는데 실제 선거에서 골로 가는 걸 보여주는 순간 와르르 맨션 되거든요.
국힘에 나경원, 신동욱 나와도 우리가 박빙우세 봅니다
너무 암울하게 생각하지 마셔요.
저 사람들 나오면 120퍼로 국힘에서 시장 당선되죠.
서울시민이 극혐하는 라인이네요
세종대왕이 나와도 민주당 서울시장이 될 리가 없습니다.
조상님포함 500년 호남사람에 민주진영을 형용할수 없을만큼 애정하고 애증합니다.
희망섞이고 근거있는 발언 한다고 세작몰이는
좀 그러네요..
비동의합니다.
이번에 보셨겠지만 인지도가 중요한게 서울선거입니다.
위에 언급한 나경원, 신동욱을 국짐 후보로 가정시..
나경원은 인지도가 높아도 비호감도가 매우 높지요.
15년전 오 사퇴후 재보궐에서 고 박시장에게
크게 깨지기도 했고요.
정치인생중 최고치가 야당원내대표인 그릇입니다.
서울시장 될 그릇이 아닙니다.
신동욱의 경우 시청률 3%남짓 되는 9시뉴스 진행하다 줄 잘서서 뱃지 달은 케이스이죠.
서울에서 인지도 매우 낮습니다.
길가는 성인 잡고 아냐 물어봐도 모를겁니다.
그에 반해 최근 법사위호랑이 서영교가 주목됩니다.
살아온 이력도 미담이 넘치고요.
세월호 변호사 박주민도 진정성이 넘치고요.
글이 너무 길어질까 줄입니다만
보궐선거 승리 낙관적이라 봅니다
법사위에서 소리지르는거밖에 안나오던데요..
비호감 아예없는 정치인이 어딨을까요..
지금 낼수 있는 강한카드라는것은 자신합니다.
강남당선경험있는 전현희,
훈식이형도 있네요
지금 서울 분위기 장난 아니예요. 서영교 비호감도 어마어마하구요...
박주민의원 저도 좋아하지만 지금 보궐 나오면 그냥 박살입니다...
너무 비현실적인 낙관론이라 보시는 분들마다 놀라실거 같네요 ㄷㄷ
다음은 한가발 날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