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거리 곳곳에 버려져있는 테이크아웃 패트컵을 보니...

apnetwork ·

조회 1,082 · 공감 4 · 댓글 6

개인 텀블러 아니면 테이크아웃 음료 판매를 금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ㅎㄷㄷ


패트컵을 정상적으로 쓰레기통에 버려도 문제에요.

얼음 그대로 있는 컵을 누가 분리할 것이며 

녹아서 남은 국물(?)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지도 문제죠.

댓글 6

  1. 변방의비주류 ·
    청소하시는 분들 참 골아프긴 하죠. 파리 벌레꼬이는곳도 흔합니다.
  2. DONUT ·
    옛날에는 떡볶이도 냄비가져와서 받아왔던 기억이 있네요.. 테이크아웃 음료가 문제라면 배달음식은 더 큰문제라고 생각됩니다.
  3. 민트블루 ·
    이미 한번 지나간 이슈죠
    1회용 컵에 보증금 걸게 했다가 시행한지 얼마되지 않아 철회하지 않았었나요?
  4. 쇼팽좋아 ·
    음 그냥 인성 문제 같아요..
    길에 버리는 사람은 주차장 바닥에도 버리고 남의 집 화단에도 버리고..
    인성을 바꾸려면 과태료를 씨게 먹이고 단속을 열심히 하면 될 거 같은데.. 안하죠
  5. judosan ·
    주차장에 몰래 기둥이나 한쪽에 버리고 가는분들 많더라구요
    집이나 회사 주차장에도 있는거 보니 사람들이 잘 목격 못하면 저렇게 하는 부류가 있는듯합니다.
  6. 쇼팽좋아 ·
    @judosan님 기둥이나 한쪽에 버리면 그나마 양반입니다.
    주차위치에서 그대로 차에 탄 상태로 문 열고 바닥에 쓰레기 내려놓고 출발한 뒤의 모습을 몇 번 봤는데 정말 인성에 대한 감탄만 나왔습니다.
    이야 여기다가 이걸 버리고 간다고? 하는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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