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친한 경우가 아니면 맞습니다. 저도 남편을 소개시켜줬거나 남친과 결혼하는데 기폭제가 된 역할을 해준 여사친을 제외하면 결혼한 친구들은 소식이 다 끊겼습니다.
우리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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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업 하면서 여러 거래처 거래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닌거 같긴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업자다 보니 거래처 사람들의 경조사를 무조건(?) 챙겨야 되는 입장인데,
거래처 남자 기준으로 경조사 챙겨주고 나서(축의/조의 + 화환 등), 내 경조사에 찾아오거나 축의/조의를 하는 비율이 한 60~70% 정도 된다면, 거래처 여자 기준으로는 20%?... 더 안되나... 미만 아닌가 싶네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진짜 적기는 하네요.ㅎㅎ;;; 뭐... 저야 업자다보니 받는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라 보지만요.
다만, 이건 제가 남자다보니 성별이 다른 것에 따른 거리감(?)을 무시할 수는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만...
'여자 - 여자' 간의 케이스일 경우에는 어떤지 잘 모르겠기는 하네요.
커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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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최고님 여여도 마찬가지에요.
예전에 한번 여초에서 캡쳐된거 클량에서 올라왔던거 같은데 기혼미혼 싸우더군요
또하나의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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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절친아니면 안온다 봐야죠
멋진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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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주고 받고에 일절 신경쓰지 않습니다. 경조사는 요즘은 거의 돈만 보내는 편이고요. 그걸 돌려받는다는 생각을 안합니다. 그냥 축하로 끝입니다.
빈댓글쇄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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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의하는 분들이 많군요. 여 -> 남 상황도 마찬가지일까요 ㄷㄷ
레드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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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댓글쇄빙선님 퇴사 이후를 말하는거면, 퇴사를 하고 나면 전직장 동료는 남자든, 여자든 안가지 않나요?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연락을 퇴사 이후에도 유지하고 있으면 가겠지만요.
회사 다니는 중에는 여자분이 결혼과 출산을 많이 하는 나이 정도에, 실제로 육아, 임신 상태인 경우라면.... 육아는 나이에 따라 다르긴한데, 어느 정도 이해를 하려고 하면 못갈만한 사유인거죠. 돈 보내면 뭐 상관 없다고 봅니다.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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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댓글쇄빙선님 쪼잔해 보여서 안 가기 쉽지 않죠..
mode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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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 아니면.. 대충 그렇죠
개미상어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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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은 전혀 다릅니다.. 극여초지만 다 내고 다 받았습니다 심지어 4년마다 지역내 근무지 계속 순환입니다
커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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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상어곰탕 님 또만나고, 서로 다리건너 알만큼 알고 하는 직업군은 얘기가 다르겠죠. 만나면 뻘쭘 하잖아요
훈장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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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긴한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여자 경조사에는 가본적이 거의 없네요.
제가 기억나는건 대학동기 결혼식때와 이전 직장 부사수결혼 때 두번 밖에 없는데 대학 동기는 제 결혼식에 아무 것도 없었고 회사 부사수는 그후 경조사가 없어서 아직은 모르겠네요. 딸내미 결혼식때 축의금이라도 보낼지. 이전 직장 단톡방에서 연락은 가끔 하는데 다른 회원들 경조사때 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모임은 가끔 나오는데.
대학 여자 동기중에 결혼 안한 (60이 넘었으니 죽을때 까지 미혼일) 동기는 다른 대학동기 경조사때 자주 오더군요. 본인 부친상에 동기들이 많이 참석했었으니..
결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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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팀장, 과부장급이면 이야기가 다르고 돈만 전달해주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신입은 저도 잘 몰라서 못챙김 애초에 서로 결혼하면 여자쪽은 연락이 끊깁니다.
뱃살무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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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실천하고 있은지 10년이 넘었습니다.
로버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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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여자들은 남자하고 똑같이 합니다. 사바사 입니다.
무한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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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결혼하면 특히요. 완전 공감되서 로그인 했네요
오독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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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계속봐야하는 직장사람이라면 오고 고등학교,대학교때 친분있던 여자애들은 결혼하면 진짜 남이더라고요.
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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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회사다니면서 정말 크게 느끼는것 같아요. 남자분들은 어떻게든 챙겨주는데 여자들은 같은 여자들끼리도 안챙깁니다.
zyd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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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계속 보는 사이면 서로 주고 받겠지만. 이성들과의 연결고리는 상대적으로 그리 단단하지 않죠. 꿀팁 맞습니다. 요즘같은 LIFE ROI 따지는 시대엔 더더욱.
Shawn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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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사이긴한데 이런 경우가 잦긴하죠
변방의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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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받고 말고 뭔 그리 큰의미를 두는지, 그냥 한때 친했던 사람이면 주고 안받아도 별 상관없습니다. 남여든.
닥흐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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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극 여초과를 다녀서....... 그렇습니다 시간지나서 연락도 안되고 하기도 그렇고 결국 남는건 한줌되는 동기와 위에 학번 형님들 밖에 없죠 ㅋㅋ
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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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같은 소속이면 갑니다. 적당히 5~10정도? 뭐 가서 음식이나 먹고오는거죠 답례품이 없으면 좀 아쉬운거고
배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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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잔데도 잘 안가게 됩니다. 육아로 바빠서... 물론 축의금, 조의금이야 따박따박 잘 보냅니다. 만약 여자들이 돈조차 안보낸다면 좀 그런데... 제 와이프는 저처럼 육아로 바빠서 참석은 잘안하지만 돈은 잘 보내던데요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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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육아시작하면 단순히 약속잡고 얼굴 볼일이 많지 않음 얼굴도 못보는 사이인데 경조사 참석 안하죠....
니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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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도 얘기하셨지만 여자 공무원은 달라요. 할 거 다 합니다. 일반 직장은 언제 짤릴지 스스로 나갈지 모르니 다른 분들 말씀처럼 될 거 같고요.
ehdtkqor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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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반대도 해당되지 않나요
-rwxrwxrw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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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자기 잔치이기 때문에 손님들을 모셔다놓고 “오셔서 우리 축하해주세요~~” 라는 의미로다가 음식을 대접하는건데..
오히려 거꾸로 되서 손님이 “축하해~” 이러면서 돈을 준다는 말이죠.
누가 결혼하라고 칼들고 협박 했나요? ㄷㄷㄷ
두고보자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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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말 아니죠. 그럴돈 있으면 가족들과 외식 한번 더 하세요.
입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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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모아니면도인가요? 저여사친은 제결혼식왔습니다 ㅋㅋ
아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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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고 남자고 진짜 친한 친구나 고등학교 이전 시절 친구들 아니면 부조 주지도 받지도 않습니다.
댓글 37
직장동료가 아니면 남자든 여자든 안갈건데요
나한테 안올거니까 나도 안간다..... 가 되는군요 요즘은..
저도 남편을 소개시켜줬거나 남친과 결혼하는데 기폭제가 된 역할을 해준 여사친을 제외하면
결혼한 친구들은 소식이 다 끊겼습니다.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닌거 같긴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업자다 보니 거래처 사람들의 경조사를 무조건(?) 챙겨야 되는 입장인데,
거래처 남자 기준으로 경조사 챙겨주고 나서(축의/조의 + 화환 등), 내 경조사에 찾아오거나 축의/조의를 하는 비율이 한 60~70% 정도 된다면,
거래처 여자 기준으로는 20%?... 더 안되나... 미만 아닌가 싶네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진짜 적기는 하네요.ㅎㅎ;;;
뭐... 저야 업자다보니 받는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라 보지만요.
다만, 이건 제가 남자다보니 성별이 다른 것에 따른 거리감(?)을 무시할 수는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만...
'여자 - 여자' 간의 케이스일 경우에는 어떤지 잘 모르겠기는 하네요.
예전에 한번 여초에서 캡쳐된거 클량에서 올라왔던거 같은데 기혼미혼 싸우더군요
경조사는 요즘은 거의 돈만 보내는 편이고요.
그걸 돌려받는다는 생각을 안합니다.
그냥 축하로 끝입니다.
여 -> 남 상황도 마찬가지일까요 ㄷㄷ
퇴사 이후를 말하는거면, 퇴사를 하고 나면 전직장 동료는 남자든, 여자든 안가지 않나요?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연락을 퇴사 이후에도 유지하고 있으면 가겠지만요.
회사 다니는 중에는 여자분이 결혼과 출산을 많이 하는 나이 정도에,
실제로 육아, 임신 상태인 경우라면....
육아는 나이에 따라 다르긴한데, 어느 정도 이해를 하려고 하면 못갈만한 사유인거죠.
돈 보내면 뭐 상관 없다고 봅니다.
만나면 뻘쭘 하잖아요
제가 기억나는건 대학동기 결혼식때와 이전 직장 부사수결혼 때 두번 밖에 없는데
대학 동기는 제 결혼식에 아무 것도 없었고
회사 부사수는 그후 경조사가 없어서 아직은 모르겠네요. 딸내미 결혼식때 축의금이라도 보낼지.
이전 직장 단톡방에서 연락은 가끔 하는데 다른 회원들 경조사때 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모임은 가끔 나오는데.
대학 여자 동기중에 결혼 안한 (60이 넘었으니 죽을때 까지 미혼일) 동기는 다른 대학동기 경조사때 자주 오더군요. 본인 부친상에 동기들이 많이 참석했었으니..
돈만 전달해주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신입은 저도 잘 몰라서 못챙김
애초에 서로 결혼하면 여자쪽은 연락이 끊깁니다.
고등학교,대학교때 친분있던 여자애들은 결혼하면 진짜 남이더라고요.
꿀팁 맞습니다. 요즘같은 LIFE ROI 따지는 시대엔 더더욱.
그냥 한때 친했던 사람이면 주고 안받아도 별 상관없습니다.
남여든.
결국 남는건 한줌되는 동기와 위에 학번 형님들 밖에 없죠 ㅋㅋ
적당히 5~10정도?
뭐 가서 음식이나 먹고오는거죠
답례품이 없으면 좀 아쉬운거고
물론 축의금, 조의금이야 따박따박 잘 보냅니다.
만약 여자들이 돈조차 안보낸다면 좀 그런데... 제 와이프는 저처럼 육아로 바빠서 참석은 잘안하지만 돈은 잘 보내던데요
얼굴도 못보는 사이인데 경조사 참석 안하죠....
오히려 거꾸로 되서 손님이 “축하해~” 이러면서 돈을 준다는 말이죠.
누가 결혼하라고 칼들고 협박 했나요? ㄷㄷㄷ
저여사친은 제결혼식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