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멤버십은 처음 가입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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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가족과 지인들 같이 방문해본적은 있었는데,
직접 가입한 건 처음입니다.
트레이더스가 집 앞이라
코스트코는 잘 안가게 되었어요.
강동에 있는 매장에 갔는데
주말이라 사람이 엄청 많아,
넓은데 좁은 느낌이더군요.
빵이 궁금해서 가져와봤는데
머핀맛이 좋더라구요.
전반적으로 가격은
비싸다고 생각되는데
아주 오랜만에 가봐서 그런것일수도 있겠어요.
카드사는 다양하게 해줬음하는 바람이 있구요.
암튼 가입 선물로 거대한 냉온백(?)을 받았습니다.
쓰레드글을 보니까
익산, 순천, 제주, 부천 등이 예정되어 있던데
매장이 많아지면 좋긴 하겠어요.
댓글 14
해외에선 특정 카드사보다는 특정 브랜드(마스터카드)로 움직이는데 한국에선 카드사로 되어있는게 좀 특이하긴 하죠.
한동안 충무김밥 줄서더니, 요샌 후라이드 치킨 줄서더라고요. 후라이드 치킨은 줄이 길어 한번도 못먹어봤습니다.
인스타 유행에 따라 갈리는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후라이드 치킨이 처음에는 재고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은근히 세일 자주해요.
그리고 대부분 상품 퀄리티가 평균 이상이죠
루틴이 되면 거의 1~2주에 한번씩 가실정도..
핫딜 수준은 아니어도 준수한 가격과 문제 생길 시 어지간하면 무조건 환불이 든든하더라구
단, 이 경우도 추가금은 현금 또는 현대카드여야 합니다. 할인 상품은 할인 적용이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