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한국의 말도안되는 통근시간도 해소 되겠네여~

nikarta · · 수정

조회 4,783 · 공감 0 · 댓글 20

그리고 그 중심에는 수도권이 있어여~


인구가 과밀한덕에 통근시간이 오히려 짧아야 정상인데 

훨씬 길게 걸리잖아여~?


주거보다도 더더 과밀한 기업의 과밀화가 있어여~

그결과 세계1의의 통근시간이 한국 수도권이고여~


그걸 정부 주도로 분산해서 해소하는건데 


oecd국가중 최상위권인 온실가스 배출량도(중국보다도 한국이 1인당 배출은 높대여~) 줄겠져~ 

댓글 20

  1. 크리스탈블루 ·
    무엇때문에 해소되나요
  2. nikarta ·
    @크리스탈블루님 수도권과밀화에서 분산하는건 유럽화되고 세계 표준화 되는 거에여~

    개발시에는 그게 전략이 됐으나~ 때가 지나면 비효율이 초래되기에 재배치할 게 올때가 온거고 그게 지금인거 뿐이에여~ 한국에선 그 구조에서 이익보는 일개 개인들이 나라가 망해도 그게 방법이라며들 하지만(뭐 개인의 욕망에 충실한것 뿐이고 그럴순 있죠~)세계 선진국들에서 보면 왜저러나 눈살 찌푸려 질만하겠어여~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명분 없어여~
  3. Peregrine · · 공감 3
    @nikarta님 유럽 어디가 분산에 성공했어여? 역사적으로 분산된 경제권을 하나의 국가로 묶은게 아니라 원래 집중된걸 여러 경제권으로 나눈건가여? 그리고 분산이 세계 표준이란건 어디서 정한거구여?
    한국이랑 비슷한 크기에 지역분산에 성공한 나라가 몇이나 있나여? 독일이나 이탈리아 같이 땅 크고 원래 중앙집권이 아닌 나라들 말구여. 심지어 독일도 광역권 갯수가 점점 줄어서 몇개 대도시권만 커지고 있는데여.
  4. nikarta ·
    @Peregrine님 다빼고 어디가 있냐는 건가여'~'
  5. Peregrine ·
    @nikarta님 그럼 잘못된 사례를 제시하면서 호도하고 계신거져. 애초에 지역 분산 구조와 자체적인 경제권을 연방으로 통합한 나라들을 두고 우리도 저렇게 분산해야 한다는건 이치에 맞지도 않아여. 정작 그 지역 분산 모델이라는 독일도 대도시 집중은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그럼 쇠퇴하는 작은 도시들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데여. 아 그게 대도시 기능을 떼어서 작은 도시에다 억지로 옮겨야 한다는건 아니구여.
  6. nikarta ·
    @Peregrine님 확실히 반도에 시야가 한정된 사람들은(거기다 그냥 수도권한정이면 더) 시각이 좁긴 좁아여~(선진국들 보다 한국이 수도권 집중도가 3배는 높은대도 그것고 높다고 줄이고 있는 걸 모르면 좀 찾아봐~) 무슨말을 하고 있는건가 싶고~ 아예 몰라서 그런 거니까~ 말이 안통하긴 하져~^~^

    갑자기 맥락없이 그럼 잘못된 사례를 제시하면서 호도하고 계신거져 에서 답이 있는 거 같아여~
  7. Peregrine ·
    @nikarta님 할줄 아는게 빈정대는 것 밖에 없으면 AI한테 반박 거리라도 좀 물어보세여. 저는 그쪽이 구체적으로 무슨 말을 하려는지 오히려 더 모르겠구여.
    아, 너무 극단적으로 그렇다고 지방에 분산하지 말라는거냐? 하는 의견은 아니니까여. 지방을 어떻게 가꾸고 전략적으로 이끌어갈지는 또 다른 차원의 논의도 있어여. 묻어 두고 무조건 수도권에서 떼어내서 지방으로 가야한다식이면 이미 실패 사례는 유럽에도 있구여.
  8. nikarta ·
    @Peregrine님 어디가 있어여? 유럽은 수도권 과밀화 정도가 10%대인대(독일수도가 300만이에여~) 어디가 있을 수 있다는 건가여~ 역시 몰라서 그런가 재밌는 농담을 할 수 있어 좋네여~

    잘 이해가 안되는 것 같으니까 그냥 외우세여~ 한국같은 40%대의 수도권 과밀화 나라 한국을 제외하곤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아여~(시험에 나온다면 그냥 외울거면서~잉~)
  9. Peregrine ·
    @nikarta님 대표적으로 프랑스가 파리 과밀화를 해결하려고 그랑제꼴도 내보내고 했지만 정책 철회하고 지방 시민의 삶의 질을 일정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식으로 정책을 선회했져. 파리를 더 경쟁력있게 키우되 그 과실을 지역 삶의 질을 높이는데 쓰겠다는 식으로 정책 목표가 바뀌었어여.
    독일 베를린 인구 300만인건 어차피 한국엔 시사점이 없어여. 베를린이 산업 경쟁력이 좋은 곳도 아니고 함부르크, 뮌헨 등 주요 대도시랑은 역사적으로 내내 다른 나라고 독자적인 경제권을 형성했었구여.
  10. nikarta ·
    @Peregrine님 프랑스 처럼 해야 하면 우리도 역시 인구 과밀도를 줄여야 한다고 보면 되겠네~ 프랑스는 인구 과밀도 정도가 10%대니까여~

    설마 10%대의 프랑스가 대학 하나옮기는 걸 그만뒀으니(그외엔 옮긴 교육기관들이 여럿이 있으니 실은 프랑스는 대학을 지방이전을 적극적으로 실행한 국가예여~) 50%대에 육박하는 한국이 똑같이 따라해야 한다는 주장을 할거라고 보는건 너무 심하게 무시하는 거가 되는 건데

    혹시 그럴 주장이었다면 제시한 주장도 실은 과밀화 해소해야 하는 근거 같고여~ 잘못된 사례를 제시하면서 호도하고 있는거니 무시해도 되긴 하네여'~'
  11. 싸우지맙시다 · · 공감 4
    "정부"주도로 "기업"이 움직여야 하다니
    윗쪽 어느 나라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당연히 정부의 지원이나 혜택에 따른 자율적 판단으로 하는거겠죠?
  12. 닮은살걀 ·
    @싸우지맙시다님 한다면 법인세 몇년동안 면제해주는등 막대한 인센티브를 주는식으로 해야죠. 넥슨이나 다음이 그랬듯이요. 그런데 이러면 또 부자감세라며 싫어하시려나요.
  13. insanely ·
    온실가스 배출량 저건 뭔가요? 되려 재활용 안하는 미국이 더 심할거 같은데
  14. nikarta ·
    @insanely님 미국 호주 캐나다 한국 심하대여~ 한국은 땅덩이 좁은데 과밀화 비효율로 바보같져~
  15. 흙흑흙 ·
    대중교통 증설하고 남산터널처럼 혼잡세 거둡시다. 강변북로 천원, 올림픽대로 천원, 강변북로 천원, 동서부 간선 천원, 출퇴근시간 할증 2배, 일상한금액 3만원 이렇게요. 차도 많이줄테고, 탈서울 하는 기업도 꽤 생길수 있겠죠.
  16. Peregrine ·
    온실가스 배출량은 수도권 집중구조보다 산업구조랑 그에 따른 발전원에 따른 영향이 더 큽니다.
  17. Lunke4 ·
    지방으로 내려가면 인력의질이 떨어져서 기업경쟁력이 약화된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18. nikarta ·
    @Lunke4님 다른 선진국들은 문제 없는 거 같은데 이상하네여ㅇ~ㅇ
  19. prnte ·
    @nikarta님 현대중공업 포스코 등등 헤드 쪽은 전부 수도권으로 이전했습니다.
    지방에서 인재들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거든요.
  20. nikarta ·
    @prnte님 어떤 기업이 남고 이전할지 각이 보인다~ 서울 기업들 칙칙해 지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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