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약 난민들 진짜 답이없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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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하나로 가점 5점 있는분들이 언젠간 되겠지하며 자신감을 갖는데 현실은 끝까지 안되는 편입니다 보통 50점대 중반정도 채우고 끝나요, 기달려서 된다는것도 자녀 2명있는 집이 무주택 15년 채웠을때 기준입니다.
아니면 강남권 청약 넣는건데 여긴 되도 돈이 없어서 못들어가니 못쓰죠, 우짭니까 그냥 내려가거나 올라가서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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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하나로 가점 5점 있는분들이 언젠간 되겠지하며 자신감을 갖는데 현실은 끝까지 안되는 편입니다 보통 50점대 중반정도 채우고 끝나요, 기달려서 된다는것도 자녀 2명있는 집이 무주택 15년 채웠을때 기준입니다.
아니면 강남권 청약 넣는건데 여긴 되도 돈이 없어서 못들어가니 못쓰죠, 우짭니까 그냥 내려가거나 올라가서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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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안타까워서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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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는 분은 본인 포지션이나 좀 밝혔으면 합니다 ㅎㅎ
저도 급지 나누고 그러는건 극혐하는데 청약 관련은 그렇게까지 천박이란 단어까지 써가며 그분들을 평가하실 영역은 아닌것 같아요..
서울 어딘지 몰라도 북쪽이면 양주, 동쪽이면 남양주 서쪽이면 일산, 남쪽이면 화성 등등 답이 없는게 아닌데요
그 동네에도 다 50만 100만 이상 살고 있는데
사람 살만한 도시이고, 출퇴근도 잘 알아보면 그나마 빠른 길이 있을텐데
간단히 신혼부부특별공급을 예시로 들면 신생아우선 공급의 기준이 혼인신고 후 7년 이내, 저소득, 태아 포함 만 2세 미만 신생아 인데 조달해야하는 자금은 계약시 분양가의 20%인 5-6억, 그리고 중도금 대출을 받더라도 마지막회차 중도금 20%와 잔금 20%까지 현금차력쇼 해야하죠. 거기에 요새 분상제는 다 후분양이라 분양가 전체를 1년내로 조달해야하고, 청담/방배같이 특이 케이스 아닌 한 3년 내 실거주의무가 붙고요. 우선공급 대상인 저소득층이 감당 가능한 영역이 아닌셈이죠. 그러니 분상제 신특 자금조달의 절반 이상이 증여-상속일듯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임다..
저렴한 전세에 중독되면 나중에 못 빠져 나와요
서울 전세 사시던 분이 서울 바깥으로 나간다는 결정이 어려운거겠죠...
장기전세도 탈락해서 그 혜택 못받는 사람도 있는데 복에 겨워가지고 그 아래는 보이지 않나보군요 ㅋㅋ 단어 진짜 역겹네요 ㅋㅋ
그런데 국가의 지원으로 장기 전세 주택에서 저렴한 주거비로 살아왔다면,
일반적인 국민들보단 내 집마련하기 좀 더 좋은 조건이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