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왜 안되는 인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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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영에서 무능력을 조국만큼 확실히 검증된 사람도 없습니다.
문통시절 정무수석으로 인사검증에 핵심직책을 맡고, 윤석렬을 검사수장에 앉혀놓았죠.
검사와 판사, 언론의 역겨운 공생관계를 가법게 보고 수행한 법무부장관 시절을 보면 역량이란게 없는것을 증명한 사람입니다.
그가 수행한 두개의 벼슬인 정무수석과 법무부장관의 기회비용으로 치면 얼마나 될까요.
조단위는 넘을 겁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수조원의 큰장사를 했는데 대차게 말아먹은 겁니다.
아주 값비싸게 역량이 없음을 증명된 인물입니다.
표적수사로 가족이 탈탈털린거에 대한 동정여론으로 대권주자이니 하는 나발 부는 소리가 들리는데 검증된 무능력자를 불쌍해서 최고의 권력을 주자는 미친생각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조국은 교수시절 책에서 배운 방법으로 나이브하게 법무부를 수술하러 들어가서 현실의 실무적 방법으로 수술당했습니다.
윤석렬은 쓰레기지만 긍정할 부분은 의도치 않게 조국의 무능력을 검증해준것입니다.
댓글 53
내란수괴 윤썩열이 하고 무능한 조국씨가 드러나게 되었고
실체가 검증되었다고 봅니다.
윤썩열이도 조국씨도 둘다 마찬가지로
이미지로 한 동안 yuji 는 가능했지만
결국, 실체와 본질까지 뛰어넘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 내란수괴 윤썩열이을 검증하는 역할과 자리에 있던 인물이 바로 당시 민정수석 조국씨 입니다.
민주진영에서 조국만한 경쟁력 있는 사람 추천해 보시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대안을 찾는 것인데 대안을 내놓고 말해야 되지 않겠어요?
이미 지난 지방선거에서 들어났잖아요
조국은 김용남부터 이기고 와야 하지 않을까요?
어디 도로 안내 색상 보다도 경쟁력없는 쓸모없는 조국 따위는 그냥 아이돌이라 때리면서 놀라고 하세요.
아 리센느랑 같이 놀면 되겠네요 ㅎㅎㅎㅎ
AI 난리치는 세상에 조국이 미래에 대해 얘기한걸 본 적 있나요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의 레거시와 결별하는 모습이죠.
뭔가 대척점에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못난 인물이니까.
못오게 하는거 아닌가요?
능력있고 일 잘하는 인물이면 벌써 모셔갔겠죠.
무능한 인물은 그냥 두는게 아니라,
정치권에서 퇴출을 시켜야 하는 거죠.
현재 내란수괴 윤썩열이의 행동대장 하다가 이제는 딸래미 입시비리 의혹으로 파묘되어서 나락 직전으로 몰린 뚜껑이처럼.
결국, 무능한 실체를 이미지로만 쌓아올린 인물은 그냥 놔두는게 아니고 깔끔하게 퇴출을 시켜서 정치권을 정화 해야죠.
이런 분석이 안되는 분들은 무능한 국민이 맞죠?
맞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조국은 무능하고, 위협요소가 안됩니다.
그러나, 조국을 지지하는 조국혁신당 이외의 중도층 포함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다수의 국민들은 조국에 대한 비토 정서가 강해서
합치게 되면 민주당 입장에서는 엄청 손실이 큽니다.
그러나, 어차피 지지층이 제한적인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이익이죠.
이건, 더하기, 빼기의 산수 라서
누구나 알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능력도, 감각도 아닙니다. 자기 팬덤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무엇보다도요.
조국은 그게 이미 확보되있습니다. 비리범이고 트렌디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그 레거시는 진짜입니다.
또 조국은 본인 주변에 본인보다 강한 사람이 본인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전 대통령, 유시민.
그래서 조국은 욕을 먹던 말던 이쁘게 민주당 복귀하고 이재명 뜯어먹기만 하면 나름의 그림은 나올겁니다. 아마 이는 대선이 다가올수록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을거구요.
조국의 진짜 맹점은, 본인 팬 이외 소구력이 0이란겁니다. 가장 격렬히 싫어하는 2030을 떠나서라도 중도 40이상이 조국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갖는건 비리 사실이 아니더라도, 겉핥기만 해도 쉽지 않습니다.
그것이 극복되면 차기 대선도 가능성 있어뵙니다. 이미 윤석열, 이재명도 했는데 아주 못할건 없어보여요.
문제는 그 소수의 팬덤이라는 부분의 '확장성'이
현재 제로에 수렴한다고 봅니다.
그 결과가 평택 보궐에서의 3등으로 나타난거죠
확장성 없는 팬덤은 우물 속에서의 외침이죠.
•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등이 당시 양정철 전 원장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추천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청와대 인사 과정에서 힘을 실어준 인물로 언급되었습니다.
•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공식 절차상 후보를 추천한 위원회의 위원장은 정상명 전 검찰총장이었으며, 당시 위원회가 추천한 후보 4명(윤석열, 봉욱, 이금로, 김오수) 중 한 명으로 올랐습니다.
• 문재인 전 대통령: 최종 임명권자는 문재인 대통령이었으나, 청와대 민정수석실 내부 등에서는 반대 의견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정확한 배후나 주도 인물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존재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3철 중 하나 양정철이 가장 설득력이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큰 역활을 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한 사람들이죠.
그래서 당시 대선에서 많은 당선자가 양정철의 추천으로 공천되서 당선 됐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양정철이 실세였습니다.
이동형은 당시 문재인 대통령 당선과 대선에 일선에서 열심히 뛰었지만, 청와대 누군가에게 항상 벽을 느꼈다는 말을 했었는데, 그게 삼철로 보입니다.
특히 김정숙 여사의 50년 지기 절친이었던 손혜원 전 의원은 양정철이 문재인 정권을 망친 인물이라며 극딜을 했죠.
이재명 후보 죽이기에도 삼철이 관여 되어 있다는게 이재명 리스크라고 고발한 정치신세계 똥파리 팀원들과 삼철 중 하나인 전해철이 같이 모임을 가졌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죠.
김어준의 영향력을 등에 업고도 성적이 처참하면 본인의 능력은 ' 0 '에 수렴한다고 봐야지 않을까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한때는 변방의 사또급이지 않았나요?
다들 속았다고 하지만 그를 선택한 이유는 ' 능력 ' 입니다. 조국은 그 능력의 ' 향기 ' 조차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