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는 개인의 책임이라고 조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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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책임 회피 쉴드에 쓰면 정치적 악재가 사라지나요?
그 시점에 그 가격에 사주는 사람이 없었으면 이재명 정권 때 코스피 9000 찍을 일도 없었는데요?
9000 찍은 게 업적이면 꼬라 박았을 때 후폭풍도 감당할 수밖에 없는 거고 주식하라고 부추겨놓고는 이제 와서 나몰라라 한다고 외면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닙니다.
9000까지의 오버슈팅도, 그 이후 꼬라박도 전부 정책의 그림자가 드리워 있는데 그게 책임 회피가 가능하겠습니까?
댓글 30
무지성 비판도 하등 쓸모없는 독이죠
물론 그 사이 정책적으로 잘한일도 있고 못한 일도 있구요.
9000으로 올라가며 사람들이 공으로 돌리며 환호하는 시점에 '아,급등엔 급락이 동반할덴데 나중에 욕먹겠구나' 정도는 생각했습니다.
국민연금 날린거도 개인책임인건가유 ㄷㄷㄷ
연금 10년 늦게받고.. 절반만 받는건도 ㄷㄷㄷ
누가 투자자를 조롱했고 누가 주식 투자를 부추겼다는 건지 객관적인 자료부터 제시해 보세요.
주가 상승은 기업의 성과이고 10석열 정부였어도 똑같이 올랐을 거라더니, 하락하니까 갑자기 이재명 책임입니까?
폭락장에서 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책임을 회피했다는 주장부터 어불성설입니다.
주식시장은 정부가 주가를 보장하는 곳이 아닙니다. 정부의 역할은 시장의 공정성과 금융시스템의 안정을 지키는 것이지, 개인의 단타·신용·레버리지 투자 손실을 막아주는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주가가 폭락할 때마다 정부가 인위적으로 개입하면 오히려 시장의 가격 결정 기능을 훼손하고, 투자자들에게 손실은 정부가 보전해 준다는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정부가 개입하지 않았다는 것과 책임을 회피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실제로 어떤 안정 조치가 필요했는데 시행하지 않았는지, 그 결과 어떤 피해가 확대됐는지부터 입증해야죠.
정책 때문에 폭락했다면 어떤 정책이 주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근거를 제시하고, 정부가 손 놓고 있었다면 당시 어떤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도 없는데 폭락할 때마다 정부가 주가를 떠받쳐야 한다는 겁니까?
오를 땐 기업 덕분이고 떨어질 땐 대통령 탓이라는 선택적 책임론 정치적 입맛에 따라 책임의 기준부터 바꾸지 마세요.
뭔가 글을 정성스럽게 길게 쓰시긴했는데
뭔말하는거에요....??
님이 쓴 글은 뭔글임??
애초에 이런 폭락장 일어난 이유가
정부때문인데 뭔 이상한 글 쓰는거임????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뭔가 있어보이려고 글을 엄청 길게 쓰셨는데
뭔 팩트도 없고 뭔 이상한내용만있네요ㅋ
뭘 자꾸 글쓴이한테 입증하래요...
저기요 레버리지는 그럼 누구 정책이였어요????????
그 180조가 실제 확정된 순손실입니까?
주가 상승으로 불어난 평가이익이 주가 하락으로 줄어든 것과 원금 180조를 날린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고점 대비 평가액 감소를 전부 손실이라고 주장하려면, 그전에 주가가 오르면서 국민연금 자산이 얼마나 증가했는지도 함께 설명해야죠.
국민연금은 장기투자 기관입니다.
고점 대비 하락액만 떼어 놓고 정부가 국민 노후자금 180조를 날린 것처럼 말하는 건 지나친 왜곡 아닙니까?
고점 대비 손실만 강조하지 말고
투자 원금 대비 누적 수익과 실제 실현손익부터 확인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이후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안하고 정책을 바꾸죠
국민연금은 그냥 알아서 잘하고있었고 그냥 냅뒀으면 이런일이 안생겼을거에요
그래서 이재명을 비판하는거조
너무 태평하신거 아입니까..
200조면 전국민 연금 10년 연장 어칩니다 ㄷㄷ
레버리지 회의록
국민연금 회의록 오픈해요
그럼 다 납득할걸요
없다고 주장하는 데 참석한 사람 사회 본 사람 다 나오라고요
그런데 그다음 논리는 지나친 비약 아닙니까?
실제로 2026년 1월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가 리밸런싱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5월에는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20.8%로 높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리밸런싱을 유예했다는 것과 대통령 때문에 국민연금이 손실을 봤다는 것은 전혀 다른 주장입니다.
리밸런싱은 오른 주식을 무조건 팔아치우는 제도가 아니라 자산별 투자 비중을 조정하는 위험관리 수단입니다.
반대로 주가가 오를 때 기계적으로 대량 매도하면 시장에 충격을 줄 수도 있어 조정 방식과 속도를 검토하는 겁니다.
더구나 국민연금의 2026년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높였다고 해서 그 자체가 손실을 의미합니까?
그냥 놔뒀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거라고요?
그렇다면 기존 방식을 유지했을 때 국민연금의 수익률이 얼마나 높았을지
이번 변경으로 실제 얼마의 추가 손실이 발생했는지 비교 자료를 제시해 보시죠.
주가가 고점에서 떨어졌다고 그 하락분 전체를 정책 변경에 따른 손실이라고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 발언 이후 정책이 바뀌었다는 시간적 순서만으로 대통령의 지시나 운용 개입이 입증되는 것도 아닙니다.
국민연금의 독립성과 운용 결정은 당연히 검증해야 합니다. 하지만
정책 변경의 적절성을 비판하는 것과 그 변경이 폭락의 원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결과를 보고 나서 그냥 놔뒀으면 괜찮았을 것이라는 가정만으로 책임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정치적 책임을 주장하려면 정치적 추측이 아니라 실제 운용 자료와 손익 분석부터 제시하세요.
구구절절 이상한소리만 쓰네ㅋㅋㅋㅋㅋ
팩트엔반응 못하고 ㅋㅋㅋㄱ
정책이 바뀐 건 팩트고
그 때문에 손실이 발생했다는 건 님들 뇌피셜이라니까요?
그렇게 자신 있으면 정책 변경으로 얼마의 추가 손실이 발생했는지 숫자 하나라도 가져와 보세요.
팩트와 망상도 구분 못 하면서 남한테 팩트 타령이라니 ㅋㅋㅋ
비웃는다고 본인 주장의 근거가 생기는 건 아니다.요!!
님은 그럼 레버리지가 주가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거에요???? ㅋㅋㅋㅋㄲㄱㄲㄱㅋㅋㅋㄲ
대답좀 빨리^^
본인 지능으로 못 알아듣는다고 죄다 '뻘소리'라 우기면 참 편하겠네요.
내가 하지도 않은 레버리지 말을 뇌내 망상으로 지어내고
혼자 헛발질하며 씩씩대다 자위하듯 정신 승리까지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쇼를 하십니다.
기본 독해력은 개나 주고 비웃는 법부터 배운 모양인데
'ㅋㅋㅋ' 난사하면 본인 무식함 이 감춰집니까?
알맹이는 하나도 없으면서 쪼개는 꼴이
아주 .. 도 풍년이네요.
키보드 잡고 실실 거리기 전에 뇌부터 거치고 글 쓰세요.
보는 사람이 다 민망합니다.
뿌우웅~ 똥방귀 마냥 클량 물 그만 더럽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