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는 증명부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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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처럼 Sns에서 설전을 벌이며 어그로 끌게 아니라
국민들에게 본인의 경쟁력부터 증명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경쟁력은 선거겠지요.
이번 총선에 조국대표의 운명이 결정되겠지요.
만약에 총선에서 이기고 돌아온다면
범진보진영에서는 천군마마를 얻은거나 다름없습니다.
그러니 꾸준히 응원해야 합니다. 추다르크도 마찬가지구요.
내란당이 조국대표를 끈질기게 견제하는 것도
그만큼 조국대표가 무섭다라는 뜻과 같기도 하구요.
댓글 20
평택에서 이미 끝났고 지금 좀비상태라고 봅니다.
본인은 모르고 있을수도 있지만.
제 생각에 평택에서 끝난이유:
1. 네거티브로 일관
2. 그 반작용으로 '표창장 하나로 4년'은 아니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됨
3, 당 전체와 공장 매불 시영 등 모두가 총력전을 했는데 3등
보수는 조국도 추미애도 안무서워합니다
오히려 좋아할겁니다 대선 승리 할수있으니까요
오히려 요즘 조국 발언을 실어주는건 조선일보죠
내란의 힘 제로 외치다가
내란의 힘 플러스 시켜주고
결국, 본인은 3등으로 끝난 인물이 조국 입니다.
조국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는 이미 끝났습니다.
조국씨 본인만 모를 뿐 이지요.
부정선거 타령이나 극우 기독교를 바탕으로 돌아온 국힘인사들 처럼 말이 되던 안되던 하나의 포지션으로 끝까지 버텨야 되는 시기죠.
반검찰이라는 포지션은 이미 수명을 잃었구요. 검찰이라는 것이 이름을 바꿨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화두가 되기 어려워요.
그나마 가능성 있는 포지션은 반이재명, 반김민석, 반호남계 같은 것들입니다. 유시민이 과거에 반 호남 포지션으로 참여당까지 만들어냈죠. 혹은 아예 부산 지역정당화로 갈 수도 있겠구요.
교수로서 조국은 유능한 사람일지는 몰라도...민정수석때나 정치인으로 조국을 판단하면,,,무능한 사람입니다. 검새들의 악행때문에 고생한건 동정하고,,,마음의 빚은 있지만..그건 조국을 정치에 입문시켜주고 그동안 지지해준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 조국으로 더이상 못크는건 본인의 능력인데...
민정수석시절 공직자로 한일을 보면 조직 장악도 못한사람인데요?그 구모가 비교도 안될 서울시장같은 행정직을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