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권 지역별 1인당 GDP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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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3국에서 파란색을 많이 볼 수 있다. 중국은 베이징 상하이 정도만 1인당 GDP가 3만 달러를 넘어서 그나마 선진국급 경제 수준을 누릴 수 있지만 인구가 너무 많아서 1인당 GDP가 그리 높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잘 사는 선전도 24000달러쯤 되며 장강 삼각주 도시들까지는 2만 달러를 넘기는 편. 인도는 1만 달러 넘기는 곳도 없어서 아직 한참 남았다. 또한 오일머니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중동 국가들도 푸르게 푸르게 된 곳이 많음. 하지만 북한은 정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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