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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권 지역별 1인당 GDP 현황

뭐르겠다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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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3국에서 파란색을 많이 볼 수 있다. 중국은 베이징 상하이 정도만 1인당 GDP가 3만 달러를 넘어서 그나마 선진국급 경제 수준을 누릴 수 있지만 인구가 너무 많아서 1인당 GDP가 그리 높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잘 사는 선전도 24000달러쯤 되며 장강 삼각주 도시들까지는 2만 달러를 넘기는 편. 인도는 1만 달러 넘기는 곳도 없어서 아직 한참 남았다. 또한 오일머니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중동 국가들도 푸르게 푸르게 된 곳이 많음. 하지만 북한은 정말 답이 없다...



댓글 4

  1. 두리 ·
    시베리아 북부는 왜 저래요 ㄷㄷ
  2. 뭐르겠다 ·
    @두리님 러시아 경제를 움직이는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지입니다...
  3. 얼리게이머 ·
    광저우가 의외네요.
  4. 뭐르겠다 ·
    @얼리게이머님 광저우가 아니라 광둥성 전체라서요... 베이징, 상하이, 톈진 같은 곳만 직할시이고, 나머지는 행정구역 성 밑에 있는 하나의 도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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