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이는 완전히 정신이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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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치광이 조언 듣고 정치하는 거 아니죠?
김어준 최욱에 대한 열등감을
대통령 완장 차고 한풀이 하는 인간.
도대체 전략 전술이란 게 있나요?
예전엔 돌대가리라도 굴려가며
책사 코스프레라도 했는데
이젠 눈이 돌아서 자기 감정풀이하느라
이 대통령 망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네요.
검찰개혁 제대로 하라는 민주당 코어들
어르고 달래서 힘을 모아도 이길까말까하는 판에
강성 친문 낙인 찍어 나가라고 발광이니 참...
그 사람들이 유권자 5프로만 돼도 수도권 전패하고
호남당 됩니다.
평론가 자격, 친명 자격이 있나요?
정권이 성공하고 잘되도록 해야 진짜 친명 아닌가요?
단언컨데 이동형, 노영희 식으로 감정 배설 평론하는
인간들만 사라져도 지지율 10프로는 오를 겁니다.
댓글 21
저런 애들이 정치권 근처에서 어슬렁 거리니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자신의 의견을 과감히 표출하는 그런 용기가 가끔은 필요해요…ㅎㅎㅎㅎ
대통령은 5년이면 끝이지만 민주당은 그 후에도 계속 남아 있어야 하는데 대통령을 민주당 위에 놓는건 지금 5년을 위해 백년을 버리는 거죠
말없이 조용히 사는사람들, 알고보니 나보다 훨씬더 박식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이 내 주위에 지천에 깔렸다는걸 알고부터
말한마디라도 겸손해 지게되더군요.
어께뽕이란 말이 있죠. 뽕이차면 본인이 대단한줄 압니다.
안타깝습니다.
귀찮아서 안 보는 회원 이력 보니
빈댓 말고는 본인 의견을 표출 못 하시네요
뭐랄까 이동형도 뭐 그렇게 까지 힘들게 사냐고 측은하며 기특하다는 듯이 말한게 일년이 안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덧 이리 되네요
연락 계속 하세요
대통령 이 올리는 SNS 글 보면서
이동형이 그러는게 아니네 라는 답을 얻었습니다.
무극파니 좌아하게니 자리를 탐한다느니..
희한한 조롱 멸칭 을 대통령이 쓰면서
김지용 임명 하면서도 설명하나 없고
스스로 지지층 개박살 내고 있는데
이동형은 저 밑에 용역 정도 수준이죠.
현지누나 도 있고 이동형도 있고
김지용도 있고 능력있는 사람들 이라는데
앞으로 얼나나 활약할지 기대가 됩니다.
지지율 내려가길 고사지내고 정권흔들고 다음 총선에서 망하길 바라는 인간들을 왜 끌고가야할지 모르겠네요
국힘보다 더한 인간들 같은데요
현상이 나타나 해석을 하면 오히려 그 해석으로 현상이 나타났다는 식이지요.
그리고 언어의 반감과 혐오가 심합니다.
예전에 문파들 보는 것같습니다.
조롱과 비난.
그들이 문재인 정권 끝에 어떠했는지 볼필요가 있습니다.
전런게 반명이에요.
스마트한 독재자라면, 중앙정보부 시켜서 주둥이 관리시작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