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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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에 올림픽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외국인에게 낙후된 모습을 가리기 위해서 판자촌과 달동네 수백곳을 강제로 철거했습니다.
일부 국민들의 희생이 있었지만 냉전 시대의 이데올로기를 넘어 동서 화합을 이끈 성공적인 올림픽이 되었습니다.
2.
포항에 제철소를 짓는다고 합니다.
지을 돈도 없을 뿐더러 철광석도 없는 나라에서 무모하다는 의견이 지배적 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의 피해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투입해서 착공시켰습니다.
훗날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철강 산업 국가가 되었습니다.
3.
인천에 국제공항을 짓는다고 합니다.
지을 땅이 없어서 갯벌을 매립하려고 했더니 지반이 침하되고 생태계 환경이 파괴된다고 했습니다.
개항 이후 20년만에 국제선 여객수 1위를 달성했습니다.
4.
이번에는 호남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고 합니다.
그곳은 물이 부족해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곳은 전기가 부족해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곳은 서울에서 멀다고 안되다고 합니다.
그곳은 우리 동네가 아니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모두들 해보기도 전에 안된다라고 말합니다.
댓글 15
f1, 잼버리, 섬박람회 넣어보세요
하지 말라는데 했다가 어떻게 됐나요
1. 해외자원개발 사업으로 국민의 혈세 40조원의 손실이 발했습니다.
2. 경인 아라뱃길 사업의 수요 예측 실패 사업비 2조원이 낭비 되었습니다.
3. 용인 경전철 사업의 수요 예측 실패로 사업비 1조원이 낭비되었습니다.
4. 잘못된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끊임없는 수질 오염으로 인해 부채가 8조원 발생했습니다.
5. 인천 로봇랜드 사업이 무산되어 수천억원의 공공 예산이 낭비되었습니다.
6.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집행된 예산이 5천억원이지만 결국 유치에 실패했습니다.
코스트코 불매운동은 뭔가요?
해결하기 쉽지 않아보이고
너무 서둘러 추진해서 불안하다 느끼는 국민이 많죠
최근 이재명의 평가도 무능한걸로 나오고
부동산이나 반도체 ETF 다 급하게 추진하다 졸속 개판됐잖아요
이재명은 그냥 계곡정비 같은 수준이 맞지
다통령감으로서 일은 못하는거 같아요
<충북 시민단체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 구상 반대">
충북본부는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구상은 '망국병' 인 수도권 과밀 집중 및 국토개발 불균형을 가속해 지방 소멸을 앞당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연합뉴스 2018.12.19
그 덕분에 지금 한국이 수출강국 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