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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마음 편히 지지자 뒤통수 치는 꿀팁

한글6자영문12자입력 · · 수정

조회 910 · 공감 7 · 댓글 14

'나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다' 타령하는거.


뭐 어쩌라고요?


그 전까지 공약했던 내용들 안지킬때 꼭 국민 모두 타령하더라고요


책임정치 안하겠다는 말. 그럴거면 당선 전에 공약은 왜 걸어요?


지지자들과의 약속을 안지키겠다는 말


그걸 포장하는 표현이 '나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다'네요.


그러려면 기존 지지자들을 설득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긴 싫으니 반명 강경 무극파 딱지 붙여 줘 패는거고요.


역대 최악의 대통령입니다. 윤석열은 맘에 안들지만 본인 지지자들 원하는대로 움직이기라도 했지.


이건 뭔지.


사기꾼.

댓글 14

  1. 캐르 · · 공감 1
    저는 국민 모두의(34.9%) 대통령입니다
  2. 우딘 ·
  3. 코르바 ·
  4. FreeStyle™ ·
  5. 버나드 ·
    공적인 책임외에 개인적인 원한(?)을 안들어주는 것같다고 사기꾼으로 저주 할 일인가요.

    지역차별을 하며 저주했던 시대를 노무현을 통해 극복하고, 이젠 지긋지긋한 '좌우 대립'을 마감하고싶네요. '좌와 우'의 문제가 아니라 '부패와 반부패'로 나누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선생님은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고 반란을 일으킨 사무라이들의 세이난전쟁 참전 무사로 보이는 것같네요.
  6. 한글6자영문12자입력 ·
    @버나드님 본인이 정한 국정과제 지키라는게 반란이에요?
  7. 버나드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어떤 국정과제인지요? 검찰 분리는 끝났지 않습니까?
  8. 한글6자영문12자입력 ·
    @버나드님 그니까, 그걸 지키라고 요구했던 지지자들이 반란 한거냐고요.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하고싶어서 했어요? 끝까지 하기싫어서 뭉개고 뻗대다가 지지율 처박으니까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하더니, 기어코 중수청장에 김지용같은 인간 꽂아넣고선.
    이럴거면 그런 공약 하지를 말던가, 했으면 그냥 지키던가. 왜 해놓고도 욕처먹을 짓을 하냐는거에요.
    결국 할거면서 왜 지지율을 반토막 만들어놔요? 한심하지 않으세요?
    정치인한테 본인이 한 약속 지키라는 지지자를 시대에 뒤따라가지 못한다니.
    도대체 뉴이재명은 정치를 어디서 배운건가요?
  9. 버나드 ·
    @한글6자영문12자입력님
    선생님. 어떤 집단이 밀하는 논리만 정답은 아닙니다. 서있는 위치에 따라 풍경도 바뀌고 시각도 바뀝니다.

    솔직히 김지용 청장후보자가 한동훈이나 윤대진같은 이름이라도 알려진 악당이었나요? 저는 이번에 첨들었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검찰개혁에 미진했다하더라도, 저는 경제구조를 어떻게 바꿔 살기좋은 나라 만들고 주식 국장 어떻게 살릴까, 미중 사이 외교를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 많은, 더 중요한 과제를 앞두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걸 못해서 망한 조선이있었고, 그걸 성공시켜 근대국가로 단기간 부강시킨 메이지 일본이 있었습니다.

  10. 뉴타입1012 ·
  11. 페이퍼백 ·
  12. 호르몬 ·
    이재명"나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다"
    이재명 "품격 없다 조롱당하던 노무현 전 대통령 떠올라"

    이재명과 그 지지자들의 말은
    이재명에게 가장 없고 가장 취약한 부분을 감추기 위한
    눈속임만 하려하고 있어요
    이재명이 무슨 국민을 대표하고 노무현을 연상시키나요
    비교 대상도 아닌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습니다

    지금은 그냥 반성하고 행동과 결과를 보여줘야할 때입니다.
    SNS 아무리 떠들어봐야 혐오감만 올라갈 뿐이죠
  13. 곰곰제제 ·
    제 뒤통수는 산뜻합니다
  14. 한글6자영문12자입력 ·
    @곰곰제제님 대통령 지지율은 산뜻하지 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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