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외국인 거주민도 얌체짓을 하는군요

기립근 ·

조회 1,661 · 공감 1 · 댓글 5

도산대로 인도변에는 구에서 설치한 쓰레기통이 있는데요

동그란 구멍이 뚫려있어 작은 쓰레기만 버릴 수 있죠.

그런데 어떤 중늙은 백인이 전기자전거를 타고 오더니

쓰레기통 앞문을 열더군요? 

그리고 속에 들어있던 속통을 꺼내더니 가지고 온 생활쓰레기 무더기를 쏟고는 다시 넣더군요.

기가 막혀 헛웃음을 지었더니 못본척 외면하고 쓩~

한국인도 안 그러는데 참 ㅎㅎ 

댓글 5

  1. 송구 ·
    거 봉투값 얼마나 된다고 자전거 타고 거까지 간데요 참 내..
  2. 잣까는전문가 ·
    평택 미군기지 근처 미군들이 사는 주택단지 가보면 가관도 아닙니다. 우리나라 진상 저리가라할 정도로 진싱들이 넘쳐납니다. 국가나 인종의 차이가 절대 아나라는걸 느낍니다.
  3. 일리맛있어 ·
    ㅎㅎ 저기 외국인 몰려사는 동네 어마어마 합니다.
    애초에 우리나라 사람들 처럼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분리... 개념 자체가 없어요
  4. 질풍Nev ·
    왜 쓰레기를 그냥 안가져가고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돼 라는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5. 기립근 ·
    우리나라 살면 우리나라 규칙을 지켜야죠 건방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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