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딸 조민 학위취소 이야기가 나와서 하나 올려 드려요 고려대 입학취소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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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외고 다니던 조민이 단국대의대 미숙아 (일부 미숙아를 포함한 HIE 환아) 부모들에게 어렵게 동의받아 나라돈으로 연구하던 연구의
논문에 제1저자로 올라가고 이걸 고려대 입시에 활용합니다 (미숙아 부모들이 저렇게 쓰라고 동의했을까요?)
나중에 사실을 알게된 한 부모가 광분해서 당장 구속하라 하죠
김어준 신도들은 한동훈 딸 논문 대필 욕하는데 왜 조민은 감싸려 하는지 이해 불가네요
절대로 표창장 하나로 학위취소되고 유죄 받은게 아니에요
이게 누구나 다하는 입시비리입니까? 다들 저정도는 애들한테 해주나봐요?
(한동훈 딸 이야기하며 오늘도 김어준은 멀쩡한 딸-조민- 고졸 만들었다고 선동질 하더군요. 이게 또 김어준 신도들에겐 먹히고요. 그들은 사실관계는 상관 없어요 교주의 말이 진리니까요)
댓글 87
한 쪽 주장이 아닌 법원 판결 내용을 가져 오신 거 아니실까요?
판결문은 아무런 연고없는 제3자가 객관성을 가지고 판단하는거고요.
저런 분들은 교수가 아니라 괴수 라고들 하죠. ㅋㅋ
뭐 그래도 지금은 정년하셨지만 지도교수님 감사합니다. ^^
뭐 저도 박사때는 아니었는데.. 석사 때 한번 겪었죠. ㅋㅋ 미치도록 열 받지만.. 다 그냥 지나가게 되죠.
잘못하면 다 취소해야죠.
개인적으로 조민 수준으로 전수 조사했으면 합니다.
권력가진 기득권들이 혜택을 많이 본다면 일반 학생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그게 왜 허위성에 영향 없는지는 이해 안되지만요.
세미나 참석여부가 인턴 허위 여부와 상관없다는 의미겠죠
캡쳐한 내용에 abstract 만 봐도, 연구대상이 미숙아가 아니에요.
'미숙아' 가 아니라고요.
추가로, 연구 구조로 보면 미성년자라고 동의가 까다롭거나 절차가 어려울 이유가 없는 구조에요
캡쳐해오신 1번 2번이 다 틀린 얘기라는 겁니다.
명태균 설문조사 대납 대법원 판결나면 문제 없는 건가요?
표창장 위조 시현을 아무도 못한 것 하나로 저는 표적, 조작 수사라 생각하는데요. 그걸 통해서 밝혀낸 일부 진실과는 별개로
공권력이 잘못 적용된 사례라고 판단하고요.
님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위조 시연을 실패했음에도 어떤 증거로 유죄를 내렸는지는 확인해보셨나요?
1. 조원의 최우수상 상장과 조민의 표창장 상장의 총장 직인이 동일한 원본에서 파생되었다고 판단.
2. 조작 정황도 강사 휴게실 PC(PC 1호)에서 발견.
3. 조작에 이용된 PC 1호 또한 정경심 자택으로 이동했을 정황이 있음.
이미 판결, 여론 재판 모두 끝나가는 상황에서, 그렇게 안하면 검찰이, 언론이 계속 못살게 굴게 뻔하잖아요.
법치국가면 법치에 맞게 수사하고 재판을 해야하잖아요. 조국의 법무부장관 청문회를 위해 온 가족, 친지, 친구들을 샅샅이 조사하고 도륙하는 것이 법치에 맞는건지? 별건수사, 표적수사 그거에 대한 문제 의식은 없으신가요?
법원이 판단한 주요 증거 1. 최성해 총장의 증언(내가 모르는 표창장은 있을수 없다) - 수긍가능하신가요?
주요 증거 2. 영어 수업시 어학교육원에 행정직원이 50일 동안 근무 하지 않았음. 때문에 표창장 발급 자체가 불가능함. - 그 직원이 그 중간에 영어 교육 신창한 문서 재판 결과 이후 발견됨.
강사 휴게실 pc 위법수집 증거 여부 관련 법원은 위법이 아니라고 판단함. 그때 조교 김씨는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시키는 대로 할수밖에 없었다고 증언함.
1. 최성해 총장의 증언이 오락가락하기도 하고, 조국에 대해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 증언 자체의 신빙성을 탄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한참 뒤에 나온 증거라고 봤던 거 같은데, 저도 자세히 다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1,2번의 증거가 탄핵되더라도 남은 증거로도 충분히 유죄라고 판단할 사항이라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관계가 굉장히 복잡한 것도 맞아요. 그래서 아직까지 설왕설래하겠죠.
고위 공무원 검증 차원이었다고 하지만 조국 수사에 대해 과하게 수사를 한 건 저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그래서 조국이 검찰의 희생양이다' 라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못해요.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있겠냐고들 하지만, 제가 보기엔 털어서 나온 게 먼지 수준으로 보이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조국 가족의 죄에 대해 싫어할 수 있는것과 별개로 이러한 별건, 표적수사에 대한 문제 의식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에게만 gps와 액션캠 달고서 모든 행동들을 다 모니터링하고 그중 논란이 될 것들을 언론에 올리는 것과 같아보입니다.
이건 쫌.. ㄷㄷ
대상을 명시한 연구 방법(Methods) 분석
초록의 'Methods' 부분을 보면 연구 대상이 다음과 같이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습니다.
• HIE 환아군 (37명): term/near-term infants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만삭아(term) 및 만삭에 가까운 신생아(near-term, 대략 임신 34주~36주)를 의미합니다.
• 대조군 (54명): normal term newborn infants로 명시되어 있어, 아무런 주산기 문제가 없는 정상 만삭 신생아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결론
따라서 이 논문은 극소 저체중 출생아나 임신 37주 미만의 전형적인 미숙아(Preterm infants) 전체를 다룬 연구가 아니며, 주산기 가사로 인해 뇌병증(HIE)이 발생한 만삭아 및 만삭에 가까운 신생아들만을 선별하여 진행한 연구입니다.
비난하는건 이유가 있고 찬양은 대체 이유를 모르겠음.
다만 죗값 치뤗으니 되었네? 이것도 아닌거같구요.
전수조사해야죠 정말로.
조민측 주장은 어디갔나요?
한쪽 주장만 올리는 이게 전형적인 프로파간다 아닌가요?
그러면 이제부터가 제대로 된 법치가 시작된 것이죠
이전까진 억울한 판결들이 나온 것이구요
검찰 주장만 보면 안되고 피고인측 주장도 봐야 한다는 주장은 자주 봤어도
법원 주장(?)만 보면 안되고 피고인측 주장도 봐야 한다는 주장은....되게....뭐랄까.....참신(?)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검찰이 기울어졌었기 때문에 법원의 판결을 못 믿고 부정하겠다는 건...마치 격투기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약물도핑 전과가 있기 때문에 나에 대한 심판의 반칙 판정을 못 믿겠다는 수준으로 관계가 희박한데요; 검찰이 조작기소를 했다고 해도, 법원은 검찰의 주장을 무비판으로 다 수용해주는 하청업체가 아닌데....
어디서 유튜버나 직업정치꾼이 불러주는 걸 그대로 수용하셔서 주장하시는 것 같은데, 차라리 앞으로는 법원과 검찰 모두 썩어서 판결이 잘못 나왔거나, 조국측 변호인이 프락치라 사보타주 해서 판결이 잘못 나왔다고 주장하셔야지, 검찰이 썩어서 조작기소를 했기에 법원의 판결이 잘못 나왔다는 주장은 형사재판의 구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발언입니다.
국힘 관련된 글은 절대 안올림.
한동훈 딸.곽상도 아들 나경원 아들이나 올리세요.
옹호하는 사람들 특징은 조국 언급하면 한동훈 나경원 곽상도 소환하죠.
그렇다고 조국의 비리가 없던 일이 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나경원을 빼먹었네요.감사합니다!!
추가했어요!!
그리고 서로 티카티카
기다렸다는듯이 댓글도 추천하고 보기 참 좋습니다.
있는 죄 없는 죄 다 만들어서 가정을 파괴한 범죄자들이죠.
어떤죄목으로 판결받았는지 세세한 내용 뉴스와 sns에 크게 나올텐데 중도가 그걸 보고 선택해줄리가 없죠
사면한다고 그게 국민분들에게 없던일이 되는건 아니죠
학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고 쓴 티가 납니다.
일단 국내 할술지에 간단히 발표하고 보완해서 해외 저널에 얼마든지 실을수 있어요.
한동훈 딸얘기가 자꾸 나오니 쫄아서 물타기 열심히 하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