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때 한미fta랑 이라크파병이 지금의 미디어랑 정치구도에서 일어났으면
자칭 코어지지자들에게 배신자 소리 백만배 더 들어겠네요
이재명이 하는건 그 당시에 생각지도 못했던 보수정책이 아니라
그당시의 4대입법을 추진하는 가운데서 강경론 완화론 조정해서 결국
강경론 입장 다 받아들여 추진하는거일뿐인데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이게 필요하면 지지층 의견과 다른 정책 추진할수있는건데
그래서 노무현이 잘못된 길을 갔다고 할수있나요
노무현때 한미fta랑 이라크파병이 지금의 미디어랑 정치구도에서 일어났으면
자칭 코어지지자들에게 배신자 소리 백만배 더 들어겠네요
이재명이 하는건 그 당시에 생각지도 못했던 보수정책이 아니라
그당시의 4대입법을 추진하는 가운데서 강경론 완화론 조정해서 결국
강경론 입장 다 받아들여 추진하는거일뿐인데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이게 필요하면 지지층 의견과 다른 정책 추진할수있는건데
그래서 노무현이 잘못된 길을 갔다고 할수있나요
욕 먹기 싫어서 타협한 것이 차이죠
역사가 판단하겠지만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으니 국민 여론을 수렴해서 해나가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지지자들 소원들어주는 자리는 아니니까요.
충신이 많아서 민주당에서도 버림받으셨나요?
보유세인상 다주택자때리기 역 LTV대출규제, 공공임대 119만호 여기에 보수가어디있나요
그냥 극좌정책에 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