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선명함을 드러내기 위해 과한 주장을 하는 것은 멋있을지는 몰라도 실제 좋은 결과를 만들기는 쉽지 않다”
“가급적 저항과 반발을 최소화하고 실효적·실용적으로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게 좋다”
이 두가지 발언에 함축되어 있죠
실제로 책임을 지고 행정을 집행가고 제도를 변경하는 것은
후속적인 무한 책임이 따릅니다
시간이 지나 그 폐해가 발생되면
이재명이 만들었느니, 박근혜가 망쳐놨다느니
문재인 때문이라고 하던지 이명박이 회복 불가능 하게 만들어
놨다고 후일에 평가 합니다
하지만 말로 평가하고 비판하는 사람들,
그리고 형태는 단체의 모습을 갖췄지만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들은 무슨 말을해도 후대가 그 책임을 묻지 않죠
실제적으로 행위나 법에 도장을 찍는 주체가 아니잖아요
행위를 하고 법을 바꾸고 제도를 바꾼 주체만이
후대에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형사법 개정이 후대에 얼마나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
전 잘 모릅니다 가늠하기 조차 어렵습니다
그만큼 오래되고 큰 법의 개정이니깐요
하지만 그 평가는 고스란히 현정부가 받는겁니다
김용민이 박은정이 조국이 김어준이 그리고 유시민이
그 평가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하시는 분들도
저 위에 이재명 대통령이 고민하고 한 발언에 대해서
조금은 열린 마음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책임 없는 말은 얼마든지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뱉은말에 책임을 지는 사람들, 그 뱉을 말을
제도로 만드는 사람들은 수십겹의 차이가 존재 합니다
옹호하는 표현만 있으면 중국이랑 뭔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다 자기 업보죠
이재명은
그 고민 왜 문재인 대통령때는
이해못하고
비판만 했나요
레임덕이라는 사진까지 올리면서
과거의 이재명 현재의 이재명
아수라백작인가요
입틀막하는 놈이나 법틀막하는 놈이나
전형적으로 망해가는 폭군의 오만이죠
거짓으로 쌓아올린 탑은
금방 무너집니다
국가보안법 그리 안타까우면
본인이 지금 당장하면 되지
남탓은
권력자 맘에 안드는 비판을 하면 경찰 조사 받는 세상을 원하시나 봅니다.
하지만, 검찰 개혁이야기가 나오면 과도하면 안된다는니 하면서, 부동산/농지조사 같은 것에 대해선 계속 '미래' 를 위해선
어쩔 수 없다느니, 욕 먹어도 강하게 드라이브를 계속 하겠다느니 하면서 검찰개혁때와는 다른 뉘앙스를 주죠.
국민편이라고 이야기 할꺼면 큰 개혁 정책에서 단기적으로 국민 바라보고 가고, 개혁에 방점을 찍을꺼면 큰 개혁에서도
국민이 불편하더라도 장기적인 비전으로 가는 거고 했으면 합니다. 정책 변명할때는 단기적으로 국민이 피해를 볼까봐라고
하면서, 다른 부분에선 단기적으로 국민이 피해를 보더라도 미래를 보고 가야한다는 변명은 국민들한테 비판꺼리만
던져주는 꼴이죠.
난 서울대에 가고싶은데 공부를 안했지만 서울대에 못간 이유는 내가 공부를 안해서가 아니라 채점을 해서 낮은 점수를 준 선생님 책임이다라는 것과 같습니다. 채점만 안했다면 내가 공부를 안한게 알려지지 않고 난 서울대를 갔을 것이다라고 외치는 것과 다를바 없죠
저 위에 이통이 말한 내용을 생각해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대통령 하는 거에 토달지말란 말로 들리네요
그게 자유민주주의인가요
개판으로 개혁해놓고 유시민이 팩트로 패니
반박도 못 하고 유시민 나쁜 놈 너 심했어 이렇게 아프다고 비명 지르고 있는 거겠죠
뭔소리에요 팩트가 아닌걸로 비판하니까 뭐라하는거지
팩트확인은 해보셨어요? ㅋ
김어준
조국이
형소법 개정으로 국민들에게 큰 피해가 가고
복구하기 어려운 사회적 폐해가 생기면 무슨 책임을 지죠?
전 실제적으로 발생할수 있는 일을 말하는 겁니다
말은 하지만 책임을 지지 않는 …
입으로 말만 할 뿐이죠
지식인이나 방송인, 정치인이
정책이나 개혁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당연한 권리입니다
훗날 평가하자는 초식을 쓸거면 뉴재명 스피커부터 방빼라고 하세요
입으로만 말하는 게 언론의 역할입니다.
책임을 지는 건 실질적 권한이 있는 정치권과 집권 세력이 하는거구요.
진정으로 유시민이 일반 유트브에 나오는 평론가 언론인중 하나라고 생각 하시나요?
만일 그렇다면 이글은 전혀 의미가 없네요
전 일개 개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언론도 아니면 대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유시민에게 어떤 책임을 물고 싶으신지요?
정치권력은 말한마디 말한마디에
무한 책임을 지는 존재 입니다
일개 평론가 언론인이라고 치부해 버린다면 이글의 논쟁은 필요 없는 글입니다
만일 그렇게 생각 하신다면
그만 댓글 다시죠
님이 그 필요 없는 논쟁을 벌이고 있죠.
유시민이 정치세력이라 한들 친명이라는 사람들이 해야할 일은 토론과 설득입니다. 반명으로 몰고 책임지라고 몰아세운다 한들 결과적으로 책임을 져야하는 건 대통령이지 유시민, 김어준, 최욱이 아니예요.
멘션을 잘못하신것 같습니다.
“가급적 저항과 반발을 최소화하고 실효적·실용적으로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게 좋다”
너무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요.. 유시민이 왜 책임감을 가져야하죠??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는 그 주장을 막을 수 없는 것이고, 그러한 과한 주장들을 설득하고 납득시켜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야하는 건 대통령이고 집권 세력입니다.
좋은 결과를 위해 "그 입 다물라"를 시전하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죠.
그 다음 문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집권 세력이 가급적 저항과 반발을 최소화해 나가는 노력을 해야하는 것이죠. 저항과 반발 하지말라고 따질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뉴재명이 나쁜게 바로 이러한 부분이예요. 대통령의 뜻이 아무리 훌륭해도 민주국가에서 반발은 당연히 따라옵니다. 자연히 존재하는 반발과 저항을 하나하나 적으로 돌려 되려 강화시키고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있죠.
그러면서도 본인들이 대통령을 지키고 있다고 착각들 하고있구요.
유시민 못 이겨먹으니까
이제는 고소 고발 시도에 입틀막 여론 조성하는 거죠
대통령이 국민들을 속였다는 말은 근거없는 과한 표현이어서 사과해야 한다고 봅니다.
유시민-친문-조혁당-조국 조합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네요. ㅋ
하지만 책임감을 가지니 쓴소리를 하는겁니다.
이재명 죽이려던 재래식 언론들에 대해서는 입을 닫는마법을부리고 있죠.
조중동이 거대 마우스가 까대면 아무말못하고 일개 시민인 유시민이 까대면 안됩니까?
그리고 유시민의 말에 대해 논리로 반박하세요. 용역들처럼 비난만하지말구요
그런 유형이 아닙니다.
자기를 내세우는 타입이고, 기존 체계에 저항하는 사람입니다.
그 기존 체계가 설사 어렵게 이룬 민주 진영 정부일지라도.
날카로운 공격수입니다.
유해 보이지만 그 반대 유형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시민을 이기기 실제 어려울 겁니다.
다들 마음 준비 하셔야 할 거에요.
진영 공멸은 유시민이 시킬 겁니다.
윤석열 지적 하면 신경안정제니 뭐니 하다가 정부 바뀌고가끔 나와서 한마디 하면 그걸 못 견뎌서 이번엔 순방 중에 SNS도 모잘라서 동포분들 앞에서 그게 뭡니까..
다른 유사 비평가들의 말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는 걸까요?
그런데 지금은 조용한개혁을 말합니다.
솔직히 조용한 개혁이 가능한가요?
왜 바뀐걸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거짓말한걸까요?